뉴스캔

기사 (전체 1,1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예가] 배우 김민석-박유나, 열애설 부인 “사실 무근”
배우 김민석과 박유나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김민석 소속사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는 19일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이어 소속사는 "드라마 '닿을 듯 말 듯'에 함께 출연한 연기자 모두가 ...
신철현 기자  2019-06-19
[연예가] 양현석 “YG서 사퇴”...경찰, YG의혹 수사 착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YG의 모든 직책과 업무를 내려놓겠다고 발표했다.양현석 대표는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늘부로 YG의 모든 직책과 모든 업무를 내려놓으려 한다”고 밝혔다.양 대표는 “YG와 소속 연예인들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
신철현 기자  2019-06-14
[연예가] 한서희 ‘MBC 뉴스데스크’ 인터뷰...‘비아이 마약 의혹’ 양현석 개입 인정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본명 김한빈)의 마약 의혹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YG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YG 양현석 회장이 개입한 사실을 인정했다.MBC 뉴스데스크는 13일 비아이의 3년 전 마약 의혹 사건을 무마하는 과정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신철현 기자  2019-06-14
[연예가] 비운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또 사기 피해
과거 조울증을 앓으며 전 소속사로부터 감금·폭행설, 노예계약설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44)이 새 매니저에게 착취를 당했다는 고발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서울 강서경찰서는 유진박의 현재 매니저인 김모(59)씨를 사기,...
신철현 기자  2019-06-10
[해외연예] 베트남 배우 응옥찐, 칸영화제 노출 드레스로 처벌 위기
베트남 모델 겸 배우 응옥찐(30)이 노출이 심한 드레스를 입어 베트남 당국의 법적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영국 매체 ‘더선’ 등 다수의 외신은 8일(현지시간) 지난달 개최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과도한 노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응옥찐이 베트...
신철현 기자  2019-06-08
[연예가] 김제동 고액 강연료 논란, 시간당 무려 775만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더불어민주당)가 방송인 김제동의 90분 초청 강연료로 1550만 원을 책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대전 대덕구는 오는 15일 대전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지역 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토크콘서트 형태의 김제동 초청 '청...
신철현 기자  2019-06-05
[연예가] CNN “미국 무너뜨린 방탄소년단(BTS), 비틀즈보다 더 대단...”
세계 유수 외신도 ‘21세기 비틀즈’로 불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매력에 푹 빠졌다.방탄소년단(BTS)이 세계 팝 공연의 성지인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한 데 대해 해외 언론들도 극찬을 보냈다.미국 CNN방송은 2일 홈페이지 인터내셔널...
신철현 기자  2019-06-02
[연예가] ‘학교폭력 논란’ 효린 “피해자와 대화 끝에 원만히 협의”
과거 학창시절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논란이 인 가수 효린이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동창생과 합의했다.효린의 소속사 브리지는 28일 “양측이 만나 긴 대화 끝에 원만하게 잘 협의했다"고 밝혔다.효린의 학교폭력 논란은 지난 25일 효린의 동창생이...
신철현 기자  2019-05-28
[연예종합] 봉준호 ‘기생충’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한국영화 100년사 쾌거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프랑스 칸에서 25일(현지시간) 열린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최고작품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세계 ...
신철현 기자  2019-05-26
[연예가] 배우 강태성♡정아라, 6월 결혼 “항상 감사하며 살겠다”
배우 강태성과 정아라가 오는 6월 결혼한다.강태성의 소속사 이엑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강태성이 동료 배우 정아라와 오는 6월 15일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소속사는 “강태성이 예비 신부의 깊은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
신철현 기자  2019-05-23
[연예가] 김건모 부친상, 미우새 측 “방송 변동 없어...”
국민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김건모의 아버지 故 김성대 씨가 지난 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동반 출연중인 김건모와 어머니 이선미씨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신철현 기자  2019-05-20
[연예가] 소지섭,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열애...방송 통해 첫 인연
배우 소지섭(42)이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25)과 열애 중이다.소지섭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17일 “소지섭과 조은정이 좋은 만남을 이어 오고 있다”라고 두 사람이 현재 열애중임을 인정했다.소지섭은 열애사실이 알려진 후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미...
신철현 기자  2019-05-17
[연예가] 승리, 구속영장 기각 “혐의 다툼의 여지 있어...”
성매매 알선과 클럽 '버닝썬'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의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4일 승리의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는 점 등을 들어 승리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신...
신철현 기자  2019-05-14
[연예가] 배우 김병옥, 음주운전 벌금200만원 “주차장만 운전” 거짓말 탄로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배우 김병옥이 지난 2월 음주 운전으로 적발될 당시 아파트에서만 운전했다고 진술한 해명이 거짓말인 것으로 드러났다.인천지법 부천지원 약식1단독 김수홍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김병옥에게 벌금 200만...
신철현 기자  2019-05-12
[연예가] 고속도로 사망사고 여배우는 故 한지성, 걸그룹 출신 배우
인천공항고속도로 중간 차선에서 차를 정차한 후 내렸다가 교통사고로 숨진 20대 여성이 배우 한지성으로 밝혀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지난 6일 오전 3시50분경 김포시 고촌읍 인천공항고속도로 서울 방향IC 인근에서 여성 A(28)씨가 차에 치여 숨...
신철현 기자  2019-05-08
[연예가] 한효주 측 “버닝썬? JM솔루션 모델일 뿐...허위사실 법적대응”
배우 한효주 소속사 측이 클럽 ‘버닝썬’과 관련한 화장품 여배우 루머에 강경하게 법정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5일 “지난 5월 4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거론된 버닝썬 JM솔루션 행사와 관련해, 모델로 활...
신철현 기자  2019-05-06
[음악] 방탄소년단 '2019 빌보드 뮤직어워드‘ 2관왕...톱 듀오/그룹 수상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본상에 해당하는 ‘톱 듀오/그룹’상을 수상했다.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1일(현지시간) 열린 '2...
신철현 기자  2019-05-02
[연예가] 박유천, 마약투약 인정 “나 자신 내려놓기 두려워...”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구속 된지 3일 만에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혐의를 인정했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9일 오전부터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 박유천이 마약 투약 사실을 대부분 시인했다고 밝혔다.마약 투약 혐의를...
신철현 기자  2019-04-29
[연예가] 박유천 ‘마약 투약 혐의’...결국 구속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결국 구속됐다.수원지법 박정제 영장전담판사는 26일 오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이날 오후 늦게 구속 영장을 발...
신철현 기자  2019-04-27
[연예가] 박유천 ‘마약 양성’...씨제스 “박유천과 계약 해지, 연예계은퇴”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던 가수 박유천의 마약 정밀 검사 결과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가운데,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그룹 JYJ 멤버 박유천과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고 알렸다.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더 이상 박유천과 신뢰관계를 ...
신철현 기자  2019-04-24

뉴스캔

주소: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778호)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발행·편집인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9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