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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2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의료·보건] 충치 생겨도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은 치료 덜 받는다
충치를 앓거나 앓은 적 있는 저소득층의 아동·청소년은 고소득층보다 충치치료를 받지 않을 확률이 최대 3.6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세의대 예방의학과 박은철·김주영 연구팀은 2012년에서 2013년 시행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9~19세를 조...
김재협 기자  2016-07-31
[의료·보건] 불면증 환자 최근 2년 사이 20% 가까이 급증
밤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는 불면증 환자가 최근 2년 사이 20%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3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웹진 건강나래와 국가건강정보포털 등에 따르면 작년 불면증(질병코드 F510, G470)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김재협 기자  2016-07-31
[의료·보건] 세브란스병원, 장기 해외연수제도 없애기로
세브란스병원이 의대 교수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장기 해외연수제도를 없애기로 했는데, 이는 국내 대학병원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다른 대학병원으로 파급될지 주목됩니다.-. 28일 세브란스병원이 추진 중인 '세브란스 선도연구자 양성 프로젝트&#...
김재협 기자  2016-07-28
[의료·보건] '취약계층'은 "온열질환 걸릴 확률 2배 이상 높아"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취약계층인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온열질환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8일 질병관리본부(KCDC)의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용결과에 따르면 5월 23일 이후 지난 25일까지 ...
김재협 기자  2016-07-28
[의료·보건] 의료계의 은밀한 비밀 '대리수술'…해결책은 '일벌백계'
지난해 12월 대한성형외과의사회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버젓이 생체실험이 자행되고 있다'는 다소 자극적인 내용을 담은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를 속인 채 약속된 의료진이 아닌 다른 사람이 수술하는 '대리수술&...
김재협 기자  2016-07-27
[의료·보건] 술 많이 마시는 사람의 뇌는 반응 다르다
서동주 미국 예일대 교수팀은 평소 다른 이들보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을 때 뇌 반응이 다르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경우 뇌가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 비해 더디다는 것이라죠?=. 네, 폭식하거나 평...
김재협 기자  2016-07-23
[의료·보건] 산모 10명 중에 1명은 '산후우울증' 겪는다
우리나라 산모 10명 가운데 최소 1명은 산후우울증을 겪지만 이와 관련해 상담을 받거나 산후우울증 진단을 받은 경우는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후우울증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 여부는 소득 수준에 따라서도 차이가 났는데 대체로 저소득층 여성보...
김재협 기자  2016-07-21
[의료·보건] 대한민국 성인 중 31.5%는 비만…'지방 섭취 줄여야'
외식이 늘고 기름진 음식 섭취율이 늘면서 우리나라의 비만 인구가 갈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식용유 등을 통한 식물성 지방 섭취량이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이 나온다죠?=. 네, 18일 농협 축산경제리서치센터가 발간한 'NH 축경...
김재협 기자  2016-07-18
[의료·보건] "여름철 음식이 치아건강 해칠 수도 있어 주의 필요"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탄산음료와 아이스커피 등 차가운 음료를 마시거나 삼계탕과 같은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16일 치과계에 따르면 이 같은 여름철 음식으로 인해 자칫 치아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평소 치아건강에 관심을 두고 ...
김재협 기자  2016-07-16
[의료·보건] '봉와직염' 방치하면 치명적인 합병증 동반할 수도
최근 주말을 이용해 친구들과 함께 서울 근교로 캠핑을 갔던 박모(28세)씨, 박씨는 숲 속 캠핑장에서 지내던 중 팔, 다리에 모기를 여러 차례 물렸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캠핑에서 돌아와 3일이 지난 후 모기에 물린 곳은 동전만 한 ...
김재협 기자  2016-07-16
[의료·보건] 의료급여 수급자들, 동네의원 쉽게 입원할 수 있게 된다
의료비 할인 등의 혜택을 받는 저소득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동네의원에 쉽게 입원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에는 분만 등 특정한 경우에만 동네의원 입원이 가능했다죠?=. 네, 보건복지부는 2016년도 제1차 중앙의료급여심의위원회에서 의료급여 수급자들의 ...
김재협 기자  2016-07-15
[의료·보건] 수족구 유행에 질병관리본부도 '냉가슴' 앓아
수족구병 환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강력한 방역 대책을 내놔야 할 질병관리본부가 '냉가슴'을 앓고 있습니다.-. 수족구병 관리를 위해서는 의심환자가 어린이집 등 아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지 못하도록 해야 하지만, 가정...
김재협 기자  2016-07-03
[의료·보건] '바닥분수 물놀이'…"결막염 특히 조심해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생활 주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이 늘고 있는데, 물놀이 장소는 아파트나 공원 등에 설치돼 접근성이 좋고, 사고위험도 적은 '바닥분수'가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지난해 환경부 조사결과를 보면 바닥분수 등의 물놀이...
김재협 기자  2016-07-02
[의료·보건] 10월부터 임산부 산전 초음파 검사 비용 줄어든다
임신부가 의료기관에서 산전 초음파 검사를 받을 때 드는 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건강보험 당국은 임신부의 산전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이르면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죠?=....
김재협 기자  2016-07-01
[의료·보건] 한국인 여섯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발생
51일 만에 한국인 여섯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했는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인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온 것은 지난 5월11일 이후 51일 만이라죠?=. 네, 질병관리본부는 1일 "도미니카에 거주하다가 지난 23일 한국...
김재협 기자  2016-07-01
[의료·보건] 혼자 저녁 식사하는 남성 우울 위험 2.4배나 된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긴 근로시간 등으로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기회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이런 가운데 혼자 저녁 식사를 하는 사람은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사람보다 우울감을 느끼게 될 확률이 최대 2.4배까지 높다는 연구결과가...
김재협 기자  2016-06-30
[의료·보건] 폭염 기승에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나와
때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온열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올해 처음 발생했는데, 29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경북 김천시에서 A(62)씨가 열사병으로 숨졌습니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4시께 길가에서 쓰러졌다. 행인에게 발견...
김재협 기자  2016-06-29
[의료·보건] 난임치료 비용 내년부터는 조금이나마 줄어든다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부부가 난임 시술을 받는데 드는 치료비 부담이 내년부터는 조금이나마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난임치료 시술비와 시술 때의 검사비·마취비·약제비 등 제반 비용에 대해서도 2017년부터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
김재협 기자  2016-06-26
[의료·보건] 질본, "자궁경부암 백신 안전성 문제없다" 재차 강조
질병관리본부가 최근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2003·2004년 출생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시작한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해 안전성 문제가 없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질본은 23일 "자궁경부암 백신은 현재 전 세계 65...
김재협 기자 / 인황배 기자  2016-06-23
[의료·보건] 수족구병 환자 수 최근 7년 중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손, 발, 입안에 물집성 발진이 생기는 수족구병 환자 수가 최근 7년 중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뇌염, 뇌수막염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는 경우도 발견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질병관리본부가 당부했다죠?=. 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99개...
김재협 기자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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