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기사 (전체 1,2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종합] 북한산 인수봉 암벽등반 5일부터 가능해진다
여름철 낙석 사고로 출입이 통제됐던 북한산 인수봉 암벽 구간의 등반이 가능해지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 6월 13일 발생했던 인수봉 낙석 사고로 임시 통제된 암벽등반 구간에 대해 안전조치를 하고 5일부터 등반 통제를 해제한...
김재협 기자  2015-09-04
[사회종합] 영등포소방서, 어린이집 교사와 원아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영등포소방서(서장 이홍섭)는 3일 오전 소방서 4층 소방안전체험관에서 신 이화어린이집 보육교사와 원아 20여명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및 완강기 탈출 등 소방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습니다.이날 안전체험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불의 사...
김중환 기자  2015-09-03
[사회종합]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난폭·보복운전' 문제 나온다
경찰청은 운전면허 취득 단계에서부터 난폭·보복운전의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게 3일부터 치르는 학과시험에 관련 문제를 출제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운전면허 학과시험은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된 문제은행 710개 문항 중 무작위로 선정된 40개 문항으로...
김재협 기자  2015-09-03
[사회종합] 자녀 결혼시 아들 8천만원 이상·딸 6천만원 이하 지출
자녀가 결혼할 때 아들 가진 부모는 대체로 8천만원 이상을, 딸 쪽 부모는 대부분 6천만원 이하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가부가 이날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죠?=. 그렇습니다. 여성가족부가 지난해 9월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의뢰해 최근 ...
김재협 기자  2015-09-03
[사회종합] 경찰 고위직 승진, 본청과 수도권이 대다수
최근 5년간 총경과 경무관 등 고위직 승직을 본청과 수도권에서 휩쓸다시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노웅래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찰서장급인 총경으로 승진한 393명 중 61....
김재협 기자  2015-09-03
[사회종합] 공공기관이라도 공공아이핀 무분별하게 요구 불가
본인인증 수단인 공공아이핀이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 무분별하게 쓰이지 않도록 운영지침이 마련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공공기관의 공공아이핀 활용 범위를 규정한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을 제정, 3일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죠?=. ...
김재협 기자  2015-09-03
[사회종합] '제3자'도 부정한 청탁 대가로 금품 받는다면 처벌
부정한 청탁을 들어준 대가로 자신과 관련이 있는 다른 사람에게 재산상 이익을 얻게 할 때도 처벌할 수 있도록 형법 개정이 추진됩니다.-. 법무부는 이런 '제3자 배임수재죄'를 신설하는 형법 개정안을 3일 입법예고 한다고 2일 밝혔다죠?=...
김재협 기자  2015-09-03
[사회종합] '빈병 보증금' 재사용 늘리기 위해 22년만에 인상
소주·맥주 빈병 회수와 재사용을 늘리기 위해 빈병 보증금을 22년 만에 인상한다고 하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보증금은 소주병이 40원에서 100원으로, 맥주병이 50원에서 130원으로 각각 2.5배, 2.6배 오른다죠?=. 그렇습니다. 환경부...
김재협 기자  2015-09-03
[사회종합] 어린이집 없으면 2세 이하도 유치원 다닐 수 있게 추진
어린이집이 없는 지역의 경우 만 2세 이하 영아들도 유치원에 다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정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5차 유보통합추진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어린이집 미...
김재협 기자  2015-09-03
[사회종합] 영등포소방서, 신대림초등학교 선생님 소방안전교육 실시
영등포소방서(서장 이홍섭)는 2일 오후 대림동 소재 신대림초등학교에서 선생님 40여명을 대상으로 화재발생시 행동요령과 119신고요령 및 의식을 잃은 사람을 발견하였을 경우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해 소방안전...
김중환 기자  2015-09-02
[사회종합] 지자체 59곳 주민세 인상하기로 결정
부산과 대구 등 특별·광역시 5곳을 포함해 전국 자치단체 59곳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주민세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전국 평균 주민세는 작년 기준 4천600원 선이고 현행법상 상한선은 1만원이라고요?=. 다만 서울 등 특별·광역시 3곳과 충남지역은...
김재협 기자  2015-09-02
[사회종합] 일·학습 병행으로 '독일식 마이스터' 키워낸다
세계적인 기술명장을 키우는 독일의 '마이스터'(Meister) 과정을 벤치마킹한 제도가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내용의 '일학습병행제 고숙련 마이스터 과정'을 이번 달부터 신설·운영한다고 1일...
김재협 기자  2015-09-02
[사회종합] 작년 4년제 대학생 1인당 장학금 300만원 근접
4년제 일반대학 재학생의 1인당 장학금이 300만원에 근접할 정도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 공시된 일반대학의 정보 31개 항목에 대한 주요 분석결과를 1일 발표...
김재협 기자  2015-09-02
[사회종합] 운전자 앉아 있어도 9월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된다
9월부터 보도와 횡단보도, 버스 정류장 부근에서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차량에 운전자가 타고 있더라도 단속 대상이 됩니다.-. 서울시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다음달부터 보행자와의 충돌 사고 등이 우려되는 곳에서 차를 세우면 운전자가 있더라도 단속한다고...
김재협 기자 / 인황배 기자  2015-09-01
[사회종합] "학교폭력 중 성폭력 비중 2년 사이 5배나 급증"
학교폭력은 줄어들고 있지만 폭력 유형 중 성폭력 비중이 갈수록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1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학교폭력 신고가 3만6천964건 접수돼 5천524명...
김재협 기자 / 함승훈 기자  2015-09-01
[사회종합] 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증액 추진한다
국선변호료 지급을 연체해 논란을 빚은 대법원이 내년 관련 예산 증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대법원이 밝힌 내용은 뭔가요?=. 대법원은 2015년도 국선변호료 예산으로 524억원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와 협의를 마쳤다고 31일 밝혔...
김재협 기자  2015-09-01
[사회종합] 경찰, '몰카용' 카메라 생산 제한 입법 추진한다
'워터파크 몰카' 사건으로 몰래카메라 범죄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몰카용' 카메라 자체를 불법화하는 방안을 경찰이 추진합니다.-. 경찰은 또 주요 워터파크의 여성 탈의장, 샤워장 등에 휴대용 몰카 단속을 위해...
김재협 기자  2015-09-01
[사회종합] 경찰, 9월 한 달간 고속도로 견인차 법규위반 특별단속
경찰청은 9월 한 달간 고속도로에서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견인차의 법규 위반을 특별단속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주요 단속 분야는 견인차의 갓길운행·과속주행 등 난폭운전, 역주행과 후진, 불법 주정차, 불법 구조변경 등이라죠?=. 특히 경광등,...
김재협 기자  2015-09-01
[사회종합] 한국 자살률 29.1명…OECD 회원국 중 '최고'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 자살에 의한 사망률이 가장 높고, 스스로 건강하다고 여기는 비율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30일 OECD '건강 통계 2015'(Health Data 2015)를 보면, ...
김재협 기자  2015-08-31
[사회종합] '성적이 뭐라고'…올해 성적비관 자살학생 늘어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자살은 전반적으로 줄고 있지만 올해 성적 문제로 고민하다 소중한 생명을 버린 학생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의 과도한 경쟁체제가 어린 학생들을 극단적 선택으로 몰아넣는 현실을 보여준다고요?=. 그렇습...
김재협 기자  2015-08-31

뉴스캔

주소: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778호)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발행·편집인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9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