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기사 (전체 3,1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금융·증권] 반(半)외식 확산, 2018 외식업계 뒤흔든다
밖에서 구입한 음식을 집에서 먹는, 이른바 반(半)외식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전에는 반 외식의 범위가 배달음식에 국한돼 있었다. 하지만 최근 HMR(가정간편식) 시장이 확대되고 식사대용 제품들이 잇달아 출시되며, 반 외식의 범위가 넓어지고 ...
이현경 기자  2018-01-24
[금융·증권] 국회입법조사처,「기술발전과 금융규제 : 산업육성과 금융소비자 보호의 관점에서」공동 세미나 개최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는 서울대 금융법센터(센터장 정순섭)와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 공동으로 10일 오후 2시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기술발전과 금융규제 : 산업육성과 금융소비자 보호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합니다.최근...
장덕수 기자  2017-11-09
[금융·증권] 박용진 의원 “보험업감독규정, 삼성 맞춤형 황제특혜”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보험업감독규정의 개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진(서울 강북을) 의원은 6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험업감독규정은 이건희 차명계좌 건과 함께 삼성 총수 일가가 누리...
박환희 기자  2017-11-06
[금융·증권] 탄탄해보였던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연임, 노조. 청와대 회동 이후 이상기류 감지돼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연임 최종 결정이 이상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20여일 전까지만해도 여권에서는 윤종규 회장 연임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입니다.그러나 지난달 24일 허권 금융노조위원장 등 노조 관계자와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
장덕수 기자  2017-11-03
[금융·증권] 박용진 의원 “금융위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4조 4천억’ 과세 검토 거꾸로 선 금융실명제, 24년 만에 바로 세워”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서울 강북을)은 30일 금융위원회의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과세 검토에 대해 “거꾸로 선 금융실명제를 24년 만에 바로 세웠다”면서 “금융실명법이 24년 만에 비로소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된 역사적인 날”...
박환희 기자  2017-10-30
[금융·증권] 박홍배 위원장, "KB금융지주 윤종규 회장 연임 확정된 것 아니다"
KB금융그룹 박홍배 노조위원장은 15일 "KB금융지주 윤종규 회장 연임은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며 "임시 주총까지 끝까지 연임을 저지하고 KB금융 사유화를 저지하는 시스템 개편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B금융노동조...
장덕수 기자  2017-10-15
[금융·증권] 갈 길 바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연임, 내우외환으로 '비상등'
오는 11월 20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만 남겨놓은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행로에 내우외환으로 비상등이 켜졌습니다.윤종규 회장은 지난달 26일 KB금융확대지배구조위원회 심층면접을 거쳐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윤종규 회장이...
장덕수 기자  2017-10-11
[금융·증권] 부산지역 은행대출 꾸준히 증가…부가가치 창출은 미흡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부산지역의 은행대출이 꾸준히 증가했지만 고용과 부가가치 창출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28일 발표한 '부산지역 금융대출과 고용·부가가치와의 연관성 특징 및 시사점'이라는 보고서를 보면 지...
최영준 기자  2017-07-28
[금융·증권] 취약 서민층의 대출이자 부담은 더 커질 전망
은행들이 가계에 대해서만 대출금리를 급격하게 올리면서 가계대출금리가 7년 2개월 만에 기업대출 금리보다 높아졌습니다.-. 가계가 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집을 담보로 잡혀도 대기업보다 비싼 이자를 물어야 한다는 얘기라죠?=. 앞으로도 시중금리는 지속해서 ...
최영준 기자  2017-07-22
[금융·증권] 저금리 기조에도 은행 정기예금은 꾸준히 늘어
저금리 기조가 오랫동안 이어지는 상황에도 은행 정기예금은 꾸준히 늘고 있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2일 한국은행의 '금융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은행권의 정기예금 잔액은 578조2천억원(은행·중앙정부·비거주자 예...
최영준 기자  2017-07-22
[금융·증권]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에 친환경 에너지 관련주 급등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중시 정책에 20일 친환경 에너지 관련주가 급등했는데, 이에 비해 개혁 대상이 된 하림그룹주는 급락했습니다.-. 이날 오전 풍력 터빈 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유니슨[018000]은 전날보다 5.88% 오른 3천870원에 거래되고 있...
최영준 기자  2017-07-20
[금융·증권] 기준금리 사상 최저 수준인 연 1.25%로 유지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 연 1.25%로 동결됐는데, 한국은행은 13일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와 같은 연 1.25%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한은 기준금리는 작년 6월 0.25%포인트 인하된 이래 13개월째...
최영준 기자  2017-07-13
[금융·증권] 주택담보대출 받은 20~30대의 연체 리스크 요인 커져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받은 20∼30대가 대출 금액이 크게 늘고 총대출 대비 소득 비율도 하락하는 등 연체 리스크 요인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일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경제분석'에 게재된 정호성 연구위원의 '차...
최영준 기자  2017-07-04
[금융·증권] 부동산대출규제 강화 첫날 은행창구는 한가한 분위기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에 따라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강화가 시행된 첫날인 3일 일선 은행 대출 창구는 차분한 가운데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지난달 19일 대책이 발표된 이후 규제 시행 전 대출을 받으려는 이른바 ...
최영준 기자  2017-07-03
[금융·증권] 변동금리 비중 높아지면서 가계의 부담 커지나
올해 들어 은행 가계대출 가운데 변동금리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가계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를 보면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에서 고정금리 대출은 34.6%이고 65.4%는 금융채...
최영준 기자  2017-07-01
[금융·증권] 신용대출 비중 높은 저신용자는 금리 오르면 타격 클 듯
시중금리가 들썩이는 가운데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저신용자들의 신용대출 비중이 높은 점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4일 한국은행이 최근 발간한 금융안정보고서를 보면 올해 3월 말 현재 저신용 차주(신용등급 7∼10등급) 가계대출 총액에서 신...
최영준 기자  2017-06-24
[금융·증권] 꾸준히 줄던 저축은행 대출 연체액 증가세로 전환
꾸준히 감소하던 저축은행의 대출 연체액이 5년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연체율은 소폭 줄었지만, 가계대출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연체액이 증가한 것이라죠?=. 그렇습니다. 24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
최영준 기자  2017-06-24
[금융·증권] 비은행권에서 빌린 돈 눈덩이처럼 불어나
올해 들어 가계, 기업 등이 비은행권에서 빌린 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 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현재 비은행금융기관의 여신 잔액은 762조2천86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은행금융기관에는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신...
박환희 기자  2017-06-18
[금융·증권] 한국의 주가 상승률은 주요국 중 최고 수준
올해 들어 한국 주가 상승률은 주요국 중 최고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반면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 하락률도 거의 최고여서 기록을 세우는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 17일 국제금융센터 등에 따르면 15일 기준으로 코스피는 2,361.65를 ...
최영준 기자  2017-06-17
[금융·증권] 美 금리인상…한국 ‘1400조 가계빚’ 딜레마
15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미국 정책금리는 연 1.0~1.25%로 인상되었습니다.이에따라 미 금리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인 연 1.25%와 같아졌습니다. 미 연준은 하반...
장덕수 기자  2017-06-15

뉴스캔

주소: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778호)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발행·편집인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9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