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기사 (전체 1,2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예가] 이동욱♥수지 열애 “서로 알아가는 단계”
배우 이동욱(36)과 가수 겸 배우 수지(23)가 열애중이다.이동욱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9일 “이동욱과 수지가 최근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최근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앞서...
신철현 기자  2018-03-09
[연예가] ‘막돼먹은 영애씨’ 배우 심진보, 심장마비 사망
케이블채널 tvN 인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한 배우 심진보가 지난 5일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심진보는 지난 5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심진보의 모친이 혼자 살고 있는 심진보와...
신철현 기자  2018-03-07
[해외연예] [90th 아카데미] 게리 올드만, 생애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영화 ‘다키스트 아워’의 게리 올드만이 데뷔 이래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게리 올드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코미디언 지미 키멜의 사회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이날 게리 올드만은 ‘이너...
신철현 기자  2018-03-05
[연예가] 선우재덕 “성추행? 사실 무근...법적 대응”
배우 선우재덕 측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성추행 의혹’글과 관련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선우재덕의 법률 대리인은 27일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전혀 그런 사실이 없었다”고 밝혔다.이어 “해당 글 작성자 ...
신철현 기자  2018-02-27
[연예가] ‘성추행 논란’ 조재현,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 사퇴
성추행 논란으로 사과를 한 배우 조재현이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경기도 관계자는 25일 조재현이 DMZ국제다큐영화제 운영위원회를 통해 사직서를 제출했다며, DMZ국제다큐영화제 운영과 관련한 조례와 정관 등을 살펴 ...
신철현 기자  2018-02-26
[연예가] ‘성추행 의혹’ 조민기 “경찰조사 성실히 받겠다”...드라마도 하차
경찰이 배우 조민기의 성추행 의혹을 내사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민기 측에서 경찰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조민기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1일 "지속해서 이어지는 조민기에 대한 성추행 관련 증언들에 대해 소속사는 심각성을 인지하고...
신철현 기자  2018-02-21
[연예가] 배우 조민기 측 “성추행 관련 내용....명백한 루머”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조민기 측이 이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조민기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0일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기사화된 내용 및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성추행 관련 내용은 명백한 루머”이며 “교수직 박탈 및 성추행으로 인한 중...
신철현 기자  2018-02-20
[영화] 박찬욱 감독 '아가씨'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한국 최초 수상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가 '2018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는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홀에서 열린 '2018 영국 ...
신철현 기자  2018-02-19
[연예가] 백지영 남편 배우 정석원 마약혐의 체포...조사 후 석방
호주에서 코카인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던 배우 정석원(33)이 이틀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고 석방됐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배우 정석원이 호주 현지에서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익명의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8일 오후 8시쯤 인천국...
신철현 기자  2018-02-09
[방송·TV] 고현정 ‘리턴’ 하차, 시청자 게시판 하차반대 쇄도
SBS 인기 수목드라마 ‘리턴’(연출 주동민, 극본 최경미)에 출연중인 배우 고현정이 제작진과의 불화로 드라마에서 하차했다.SBS 측은 지난 7일 "현재 '리턴'은 고현정씨와 제작진간의 갈등이 커서 더 이상 같이 작업을 진행할 수 없게 ...
신철현 기자  2018-02-08
[연예가] MBC 드라마 PD, 성추행 논란...대기발령
MBC 유명 드라마 PD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PD는 대기발령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MBC 측은 1일 “지난해 드라마 PD인 A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부 제보가 나와 해당 PD는 대기 발령이 났다”며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라고...
신철현 기자  2018-02-01
[연예가] 송승헌-유역비. 교제 3년 만에 결별
배우 송승헌(42)과 중국배우 유역비(31)가 교제 3년 만에 결별했다.송승헌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측은 25일 “송승헌과 유역비가 결별한 게 맞다”며 “서로 바쁘고, 멀리 떨어져 있어서 힘들어하는 시간이 많았다. 두 사람은 결별 후 좋은 친구로 남기로...
신철현 기자  2018-01-25
[연예가] ‘하지원 친동생’ 배우 전태수 사망. 향년 34세
배우 하지원의 동생인 전태수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는 21일 “배우 전태수가 1월 21일, 향년 34세의 나이로 운명을 달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소속사는 “고인은 평소 우울증 증세로 꾸준히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
신철현 기자  2018-01-22
[연예가] 박유천, 7년전 자신의 반려견에 얼굴 물린 지인에 피소
가수 겸 배우 박유천(32)이 자신의 반려견에 물린 한 지인으로부터 뒤늦게 고소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박유천을 고소한 A 씨는 지난 2011년 박유천의 자택을 방문했다가 박 씨가 기르는 대형견 알래스칸 맬러뮤트에게 얼굴과 눈 주위 등을 물려 심...
신철현 기자  2018-01-18
[연예가] 가수 조영남, ‘그림대작’ 혐의로 또 기소
'그림 대작' 사건으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가수 조영남(73)씨가 같은 혐의로 또 다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고검은 8일 조씨의 그림을 구매한 피해자 A씨의 항고를 받아들여 조씨를 지난 3일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신철현 기자  2018-01-09
[연예가] 류현진♡배지현 결혼, 사회는 유재석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아나운서 배지현이 백년가약을 맺었다.류현진과 배지현은 5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이날 결혼식 사회는 ‘국민 MC’ 유재석, 축가는 류현진과 친분이 있는 가수 김종국이 맡았고, 주례는 류현진의 은...
신철현 기자  2018-01-06
[해외연예] ‘日 AV전설’ 아오이 소라 결혼 “모든 걸 받아준 사람”
일본 AV(Adult Video)의 전설 아오이 소라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아오이 소라는 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일찍 결혼과 출산을 하고 싶다는 동경이 있었지만, 나이를 훌쩍 넘어 30중반이 되었다”며 “이제는 결혼 사실을 발표하려는 맘을 먹었다...
신철현 기자  2018-01-02
[방송·TV]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 ‘MBC 연예대상’ 대상 수상
201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전현무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7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가 대상을 수상했다.대상 수상자를 발표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유...
신철현 기자  2017-12-30
[연예가] 故 장자연 사건, 재조사? 다시 떠올랐다
배우 故 장자연 사망 사건이 다시 재조명 되고 있다.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장자연 사건을 재조사하기 위한 선정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장자연 사건 당시 고인이 남긴 유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장자연 사건은 지난 2009년 3월 배우 장자연이 유...
신철현 기자  2017-12-26
[연예가] 故샤이니 종현, 유서 공개 “이만하면 잘했다고...안녕”
지난 18일 스스로 생을 마감해 충격을 준 샤이니 멤버 종현의 유서가 공개됐다.4인조 모던 록밴드 디어클라우드의 멤버 나인이 자신의 SNS에 "종현의 가족과 상의 끝에 유서를 올린다"며 종현의 유서를 게재했다.공개된 유서에서 종현은 “난 속에서부터 고...
신철현 기자  2017-12-19

뉴스캔

주소: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778호)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발행·편집인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9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