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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종합] 오마이, 뽕을 빼주마!
오마이뉴스 매력은 조중동 없는 뉴스…"누가 정보의 뽕 좀 빼주면 안되겠니?"오마이뉴스는 이제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매체가 되었다. 2000년 창간한 오마이뉴스가 불과 5년여 만에 이렇게 비약적인 발전을 할 줄을 누가 알았을까.오연호 대표기자...
온라인 뉴스팀  2006-07-06
[방송·TV] TV, 병원이 되다
[미디어 비평] ´종합 병원´ 재탄생하는가.@P1L@ 한국인의 최대 관심사인 건강. TV가 ‘잘 먹고 잘 사는 법’을 제시하는 건강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한 이후, 웰빙 중심으로 변화한 시청자의 라이프스타일이 TV 속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미디어가 ...
온라인 뉴스팀  2006-06-07
[연예종합] 네티즌, 방송을 하다
[미디어 비평] 방송, 이젠 인터넷이 없어선...@P1C@ 지금까지의 방송 프로그램은 연예인의 입담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일반적으로 시청자가 당시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것을 주먹구구식으로 1시간 안에 만들어 보여주는 프로그램 제작 방식에 그쳤던 것...
온라인 뉴스팀  2006-06-07
[연예종합] 빈껍데기 다큐멘터리
[미디어 비평] ‘앙드레 김’이란 이름에 다큐멘터리는 끝났다.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상파 방송 3사가 다큐멘터리 방송을 집중 편성하고 있다. 꾸준히 좋은 다큐멘터리 방송이 제작되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면의 숨은 뜻과 의미 보다는 사건의 보도 태도와 선...
온라인 뉴스팀  2006-05-19
[연예종합] 품행제로는 품행제로
[미디어 비평]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품행제로에는 품행제로일요일 오후 5시 55분 지상파 3사는 웃음 핵폭탄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SBS는 토요일에 방송되던 ‘X맨’을 ‘일요일이 좋다’로 편성,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MBC ‘일...
온라인 뉴스팀  2006-05-19
[연예종합] 가족박물관을 보다
[미디어 비평] 별의 별 가족 위에 조폭 있다.사회가 변하고 가족이 변하고 있다. 전통적 형태 가족이 핵가족화 된 이후 우리 가족은 점점 개인화되고 해체되고 가족 아노미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9시 뉴스가 끝나고 시작하는 홈드라마는 하나의 소재...
온라인 뉴스팀  2006-05-19
[연예종합] ‘유리구두’ 공장가 이야기
어느 별에서 와도 똑같다. 한국은 드라마를 좋아한다. 가감 없이 거센 드라마 시대가 지나가고 안방 드라마가 새로운 판형을 제시하고 있다는 여론이 높다. ‘봄의 왈츠’, ‘굿바이 솔로’에 이어 MBC가 ‘넌 어느 별에서 왔니’를 선보이면서 이 여론을 증...
온라인 뉴스팀  2006-05-18
[방송·TV] 여걸식스 비평하기
매체 : KBS2TV- 보고자 : 이율희- 방송일시 : 2006년 3월 26일 (일) 17:55- 프로그램명 : 여걸식스 (72회)- 진행 : 조혜련, 강수정, 이혜영, 정선희, 현 영, 최여진‘오락’이라는 말의 뜻은 ‘재미있게 놀아서 기분을 즐겁게 ...
온라인 뉴스팀  200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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