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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성회의 페북 칼럼] [김성회의 페북칼럼] 로힝야족에 대한 야만적 인종청소 행위를 규탄한다
내가 지금까지 아웅산 수치여사를 존경했지만 이번만큼은 절대 동의할 수 없다.미얀마 정부는 "120만에 달하는 로힝야족은 미얀마의 소수민족이 아니고, 영국의 식민지 지배과정에서 따라들어온 사람들로 미얀마인이 아니"라고 주장한다.그 근거로 그들이 "미얀마...
김성회 한국다문화센터 대표  2017-10-06
[김성회의 페북 칼럼] [김성회의 페북칼럼] 리더십의 문제다
많은 사람들은 현 대한민국의 위기를 진단하며, 양극화, 저출산, 북핵 과 남북관계, 외교안보, 등 수없는 이야기를 한다. 심지어, 이념과 더 좋은 민주주의 문제를 거론한다. 협치가 안되어서 그렇다고도 이야기한다.과연 그럴까?난, 대한민국의 위기는 협치...
김성회  2017-10-06
[김성회의 페북 칼럼] [김성회의 페북칼럼] 한국의 보수, 진보 구분이 폐기되어야 하는 이유‥!!
사실, 보수 진보의 용어는 서구의 프로그래시브, 컨서버티비즘을 일본식으로 직역한 용어다. 그것을 한국에서 그대로 받아들여 사상적 기조를 나누는데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이 용어가 한국의 현실 사조와는 동떨어져 있어 전혀 맞지 않는데 있다. 단적인 예로...
김성회 한국다문화센터 대표  2017-10-06
[N칼럼] 북한 태권도 시범단의 방한승인 철회되어야...
통일부는 지난 19일 북한 태권도 시범단 32명의 방한을 전격적으로 승인한 바 있다. 이번에 방문할 예정인 북한 시범단은 오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거의 열흘간 국내에 체류할 예정이어서, 거의 10여년 동안 중단된 이후 이루어지는 남북 간 체육교류...
도희윤  2017-06-21
[N칼럼] [도희윤 칼럼] 훈계(訓戒)가 지탄받는 사회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월 12일 한국에 도착한 이후 숨 쉴 틈조차 없이 엄청난 행보를 뒤로하고 급기야 대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한 바 있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내막이야 상세히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이 생각하는...
도희윤  2017-02-12
[N칼럼] [도희윤칼럼]인간(人間) 박근혜님, 태극기를 보셨습니까?
오늘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에 부모님 모두를 바쳤고,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주변의 참모진들이 하나둘씩 영어(囹圄)의 몸이 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을 한 인간의 모습을 생각하며 몇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부쩍 날씨가 추워졌는데 계신 ...
도희윤  2017-01-23
[N칼럼] [도희윤칼럼]중공(中共)을 잊어서는 안되는 이유
도희윤 (행복한통일로 /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 지금의 중국은 예전에는 중공(中共)으로 불리웠고, 대만은 자유중국(自由中國)으로 지칭되었다. 명칭 자체로 보면 너무나 정확한 표현인데 이런 지칭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이유가 무엇일까? 정답은 오직 현재 ...
김미연  2017-01-02
[N칼럼] 대한민국 경찰이 고마운 이유
두 가지 의구점198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필자는 평소에 궁금한 사실이 몇 가지 있었다. 당시의 대학교 생활은 전공 공부보다 맑스주의에 입각한 사회주의 학습이나 시국사건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고, 한국사는 거의 모두가 북한...
도희윤 칼럼리스트  2016-11-14
[캠페인] 청탁금지법 김영란법 당신도 예외가 아닙니다!
- 김영란법 3•5•10만: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 10만원! - 9월28일부터 김영란법이 실행된다. 김영란법이란 전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의원장이 추진했던 법안으로 정확한 명칭은 ‘부정 청탁 및 ...
정낙현 부장  2016-09-23
[캠페인] [2016광복특집제71주년]오천도-백창기 애국충정의 역사-태극 깃발 바로세워야~!
-진정 소리없이 사라져간 애국자는 받들어 모시고, 사죄 반성없는 반역자 혈족은 처결시켜야-2016년 광복절 제71주년에 즈음하여, 해방은 왔으나 아직도 진정 광복은 찿아오지 않았다.작년 2015년 광복절을 전후로 애국지사는 내팽개쳐지고, 오히려 사죄 ...
정낙현 부장  2016-08-05
[N칼럼] 녹취(錄取)라는 테러가 판치는 나라
도 희 윤 (행복한통일로 /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전 세계가 연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유독 한반도는 녹취라는 다른 유형의 테러로 온통 나라가 난리법석이다. 휴대폰의 비약적 발전으로 야기되고 있는 스마트...
도희윤  2016-07-25
[N칼럼] 님비와 냄비라는 한국병(韓國病)
한국을 제외한 세계 정치지도자중에 존경하는 인물을 꼽는다면 필자는 두사람을 늘 떠올린다. 한분은 아시아를 대표하고 있고 또 다른 한분은 유럽을 대표한다고 하겠다. 바로 싱가포르의 이광요 수상과 구 소련의 고르바초프 대통령이다...
도희윤  2016-07-18
[100%국민운동] 김무성, '공천 특별기구' 출범 앞두고 "싸우면 명분 있는 사람이 이긴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4일 내년도 총선에서의 새누리당 공천 방식을 결정할 특별기구 출범을 앞두고 "싸우면 명분 있는 것을 주장하는 사람이 이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싸우면 명분 있는 것을 주장하는 사람이 이기게 될 거라고...
임혜린 기자 / 인황배 기자  2015-10-04
[100%국민운동] 김무성 "오픈프라이머리 정치생명 걸고 관철시킬 것"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0일 “정치생명을 걸고 관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부 언론에서 (새누리당이 지역구의) 15%를 전략공천한다는 보도를 ...
이대인 기자  2015-08-20
[100%국민운동] [강추공정] 후보자 공천권 100% 국민과 당원에게
뉴스캔 SNStv와 100%국민운동본부추진위원회는 선진 대한민국 비상을 위해 100% 국민운동을 시작합니다. 첫 과제로 국민의 대표인 선출직, 즉 대통령과 국회의원, 지방의원, 단체장 후보자 공천을 국민과 당원의 직접 선출권을 법률로 보장하는 ‘후보자...
snstv장덕수 기자  2015-08-20
[100%국민운동] 오픈프라이머리 놓고 '친박 VS 비박' 신경전
새누리당이 당론으로 정해진 오픈프라이머리 문제를 놓고 비박계와 친박계가 내분 조짐을 보이고 있다.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오픈프라이머리’ 문제로 비박계인 정병국 의원은 “당론으로 정해진 안에 대해 반대하면 안된다”고 주장했...
이대인 기자 / 인황배 기자  2015-08-19
[참소리 시민대변인] 뉴스캔 SNStv 참소리 시민대변인을 찾습니다
뉴스캔 SNStv는 애국 시민과 시민단체들의 용기 있는 주장과 미래 대한민국의 좌표를 온 나라 온 국민에게 널리 알려 대한민국을 살리는 참다운 국민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온 국민 참소리 캠페인’을 시작합니다.그동안 많은 애국 시민과 시민단체가 전국 곳...
snstv장덕수 기자  2015-08-18
[캠페인] [Today, not today 브리핑] 8월 12일
Today, not today 브리핑은 매일 나온 보도자료를 통해 분야별 동향과 관련 주최 그리고 시민단체들의 주장을 정리하고 동향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snstv장덕수 기자  2015-08-13
[N칼럼] <자방자방 장자방> 문재인 대표의 탁월한 한 수 ‘안철수’
안철수=V3 백신전문, 불법해킹의혹 극대화 최적인터넷통신은 현대인의 ‘밥’..불신 해소 못하면 국민 심판 갈수록 증폭되는 국가정보원의 ‘불법해킹 의혹’에 대한 여야의 1차 대응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완승이다. 오랜만에 문재인 대표가 탁월한 신의 한 수를 ...
snstv장덕수 기자  2015-07-16
[N칼럼] <여의도 자방자방 장자방>유승민 파동의 친박계의 허당 시나리오의 역풍 - 차기 원내대표는 비박계?
여의도가 오랜만에 여의도다운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여의도다움이란 각 정파와 정치지도자 간의 ‘정략’과 힘겨루기로 생물 정치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정략(政略)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음모와 술수 단어를 연상시키지만 개인은 물론 가정과 기업...
snstv장덕수 기자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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