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기사 (전체 4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성회의 재미있는 다문화 이야기]] [김성회의 재미있는 다문화 이야기 1] 다문화 관련 용어 바로 알기
다문화 사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면서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거론된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관련 용어에 대한 정확한 개념정립 없이 "남이 쓰니, 나도 쓴다"는 식으로 용어를 차용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용어의 개념에 대한 정리가 ...
(정리)김미연 기자  2019-05-01
[캠페인] [최명길의 SNS칼럼] "힐러리, 2020년 대선 출마 없다. 대신 말을 하겠다!"
며칠 전 TV 인터뷰에서 ‘2020년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 대신 이제부터 내 생각을 말하겠다’고 선언한 힐러리 클린턴. 오늘(25일자) Washington Post에 입장을 밝혔다.뮬러 특검이 2년간 조사한 ‘러시아게이트’란 것이 알고 보면 결국 ...
(정리)김미연 기자  2019-04-26
[[최명길의 SNS칼럼]] [최명길의 SNS칼럼] "지금까지 이런 대변인은 없었다"
代辯人은 本변인이 아닌 代변인이기에 고용자를 위해 정보 ‘마사지’를 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어쩌면 바로 그 ‘마사지’의 정교함과 적절함이 대변인의 역량이자 수준일 것이다. 정보를 각색하는 것이 양심이 허락하는 범위를 벗어나 직을 던지는 대변인이 나오...
(정리) 김미연 기자  2019-04-24
[[권선필의 SNS칼럼]] [권선필의 SNS칼럼] "이상과 현실의 갭 줄이기"
소위 선진국(?)에서는 차를 안타는 것이 트랜드다. 도심의 도로를 막고 놀이터를 만들기도 한다.문제는 오히려 이렇게 좋은 선진(?)사례를 우리도시에게 적용하느냐는 말의 차원이 아닌 '실천 문제'이고 전혀 다른 이슈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정리)김미연 기자  2019-04-24
[[목영만의 SNS칼럼]] [목영만의 SNS칼럼] "중국 몽골 사막화 방지 나무심기운동 효과 있을까"
오늘은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농도가 서울및 수도권의 경우150에 육박하는 등 고농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반면에 초미세먼지농도는 30수준입니다. 확실히 중국의 영향입니다. 정확한 풍향은 알수 없지만 중국 북경 북서부지역과 서부지역에 위치한 사막으로부...
김미연  2019-04-24
[[권선필의 SNS칼럼]] [권선필의 SNS칼럼] 건강한 권력관계를 만들어가는 11단계
권력을 형성할 때(power from withiin)1. 동료들을 격려하라.2. 허락을 받지 않고 할 수 있게 하라.3. 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라.4. 멘토를 발견하라.5. 역할을 바꿔보라.권력을 가졌을 때 (power with)6. 권력의 신...
(정리)김미연 기자  2019-04-03
[[최명길의 SNS칼럼]] [최명길의 SNS칼럼] 하노이 회담을 결렬로 몰고 간 한 장의 문서 - 트럼프, "모든 核무기 核물질 미국에 넘기라!"
지난 2월28 아침 9시, 단독회담장인 메트로폴 호텔 둥근 테이블에 마주 앉은 트럼프와 김정은. 기자들이 퇴장하자 트럼프는 전날 밤 친교 만찬까지와 전혀 다른 분위기로 북한의 전면적 핵 포기를 압박했다. UN제재를 푸는 것이 북미간 신뢰회복의 첫걸음이...
(정리)김미연  2019-04-02
[[김성회의 재미있는 다문화 이야기]] [김성회의 페북칼럼] 로힝야족에 대한 야만적 인종청소 행위를 규탄한다
내가 지금까지 아웅산 수치여사를 존경했지만 이번만큼은 절대 동의할 수 없다.미얀마 정부는 "120만에 달하는 로힝야족은 미얀마의 소수민족이 아니고, 영국의 식민지 지배과정에서 따라들어온 사람들로 미얀마인이 아니"라고 주장한다.그 근거로 그들이 "미얀마...
김성회 한국다문화센터 대표  2017-10-06
[[김성회의 재미있는 다문화 이야기]] [김성회의 페북칼럼] 리더십의 문제다
많은 사람들은 현 대한민국의 위기를 진단하며, 양극화, 저출산, 북핵 과 남북관계, 외교안보, 등 수없는 이야기를 한다. 심지어, 이념과 더 좋은 민주주의 문제를 거론한다. 협치가 안되어서 그렇다고도 이야기한다.과연 그럴까?난, 대한민국의 위기는 협치...
김성회  2017-10-06
[[김성회의 재미있는 다문화 이야기]] [김성회의 페북칼럼] 한국의 보수, 진보 구분이 폐기되어야 하는 이유‥!!
사실, 보수 진보의 용어는 서구의 프로그래시브, 컨서버티비즘을 일본식으로 직역한 용어다. 그것을 한국에서 그대로 받아들여 사상적 기조를 나누는데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이 용어가 한국의 현실 사조와는 동떨어져 있어 전혀 맞지 않는데 있다. 단적인 예로...
김성회 한국다문화센터 대표  2017-10-06
[[도희윤의 SNS칼럼]] [도희윤칼럼] 진보(進步)아닌 퇴보(退步)정권의 본질
“예전의 우리가 아니다. 노무현 정부의 아마추어 시절의 우리는 잊어라.”평소 필자와 친분이 있던 기자가 전해준 문재인 정부 핵심관계자의 말이다. 취임 100일까지만 해도 보여주기 위한 이미지 정치가 어느 정도 성공한듯했고, ...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행복한통일로 대표  2017-09-14
[N칼럼] 북한 태권도 시범단의 방한승인 철회되어야...
통일부는 지난 19일 북한 태권도 시범단 32명의 방한을 전격적으로 승인한 바 있다. 이번에 방문할 예정인 북한 시범단은 오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거의 열흘간 국내에 체류할 예정이어서, 거의 10여년 동안 중단된 이후 이루어지는 남북 간 체육교류...
도희윤  2017-06-21
[[도희윤의 SNS칼럼]] [도희윤 시사칼럼] 탄핵정국을 종식시키는 날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있던 날, 그날은 지금도 떠올리기 싫은 악몽의 시간이었다. 며칠 뒤 유럽으로의 출장이 예정되어 있어서 가뜩이나 경황이 없던 차에, 파면의 권한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 헌재가 마치 파렴치범을 단죄...
도희윤 칼럼리스트  2017-05-02
[[도희윤의 SNS칼럼]] [도희윤 칼럼] 훈계(訓戒)가 지탄받는 사회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월 12일 한국에 도착한 이후 숨 쉴 틈조차 없이 엄청난 행보를 뒤로하고 급기야 대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한 바 있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내막이야 상세히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이 생각하는...
도희윤  2017-02-12
[[도희윤의 SNS칼럼]] [도희윤칼럼]인간(人間) 박근혜님, 태극기를 보셨습니까?
오늘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에 부모님 모두를 바쳤고,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주변의 참모진들이 하나둘씩 영어(囹圄)의 몸이 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을 한 인간의 모습을 생각하며 몇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부쩍 날씨가 추워졌는데 계신 ...
도희윤  2017-01-23
[[도희윤의 SNS칼럼]] [도희윤칼럼]중공(中共)을 잊어서는 안되는 이유
도희윤 (행복한통일로 /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 지금의 중국은 예전에는 중공(中共)으로 불리웠고, 대만은 자유중국(自由中國)으로 지칭되었다. 명칭 자체로 보면 너무나 정확한 표현인데 이런 지칭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이유가 무엇일까? 정답은 오직 현재 ...
김미연  2017-01-02
[[도희윤의 SNS칼럼]] [도희윤 칼럼] 청와대 비아그라와 통치자금의 행방
결국 탄핵이었다. 그래도 설마.. 그 정도로 탄핵까지... 유죄판결도 없이 조사도 제대로 안된대통령을 정치적 단두대로 목을 치겠다... 참으로 대단한 대한민국 국회다. 더욱 놀라운 것은 탄핵의 정점으로 정치권이 치닫을 때 난데없는 청와대 비아그라에다 ...
도희윤  2016-12-10
[[도희윤의 SNS칼럼]] [도희윤 칼럼] 보수(保守)는 졌다, 하지만...
세상을 살면서 패배를 인정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스포츠 경기나 고시등과 같은 각종 시험처럼 결과를 어느 정도 가늠케 하는 부분에서는 대개는 수긍하고 다음을 준비할 수 있다.하지만 종교의 문제나 이념상의 부분이라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 ...
도희윤  2016-11-28
[N칼럼] 대한민국 경찰이 고마운 이유
두 가지 의구점198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필자는 평소에 궁금한 사실이 몇 가지 있었다. 당시의 대학교 생활은 전공 공부보다 맑스주의에 입각한 사회주의 학습이나 시국사건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고, 한국사는 거의 모두가 북한...
도희윤 칼럼리스트  2016-11-14
[캠페인] 청탁금지법 김영란법 당신도 예외가 아닙니다!
- 김영란법 3•5•10만: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 10만원! - 9월28일부터 김영란법이 실행된다. 김영란법이란 전 김영란 국민권익위원의원장이 추진했던 법안으로 정확한 명칭은 ‘부정 청탁 및 ...
정낙현 부장  2016-09-23

뉴스캔

주소: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778호)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발행·편집인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9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