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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당·국회] 대학생 72% "국회의원 정수 동결 또는 축소돼야 한다"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국회의원 정수 개편에 대해 대학생 10명 중 7명은 "동결 또는 축소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전국 20대 대학생으로 구성된 모바일패널 35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요.=네...
임혜린 기자  2015-08-05
[정당·국회] 김무성 "비례대표 줄여서라도 의원수 300명 유지해야"
미국을 방문 중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일(현지시간) 정치권에서 불거진 의원 정수 논란과 관련해 “지역구 의원 수가 늘더라도 비례대표를 줄여 지금의 300석을 유지하는 것이 우리 당의 일반적인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김...
임혜린 기자  2015-08-02
[정당·국회] 비례대표 의원들 지역구 출마 러시....비례대표 폐지해야
국회 비례대표 의원 상당수가 지역구 출마를 위해 도전장을 내고 있어 비례대표제 도입 취지에 어긋난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특히 출마결심을 굳힌 의원들이 당 취약지 보다는 당선이 쉬운 텃밭에 도전장을 내고 있어 비례대표 의원들의 무임승차론이 제기되면서...
snstv장덕수 기자  2015-08-02
[정치종합] 박민식 "권역별 비례대표제, 현실감 없는 얘기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인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이 31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주장하는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두고 “현실감이 전혀 없는 얘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권역별 비례대표제는 무엇인가요. =권역별 비례대...
임혜린 기자  2015-08-01
[정당·국회] 원유철 "국회의원 수 확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31일 현재 300명인 국회의원 정수의 확대 문제를 두고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면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정책위원회 연석회의에서 “지금은 의...
임혜린 기자  2015-07-31
[정치종합] 이재오 "권역별 비례대표제, 양당 정치만 강화…개헌해야 한다"
새누리당 중진인 이재오 의원이 31일 야당에서 주장하는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과 관련, "권역별 비례대표제는 양당제 아래에서는 양당의 정치 권력과 독재만 강화할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회...
임혜린 기자 / 인황배 기자  2015-07-31
[정당·국회] 천정배 “양당 기득권 포기해야 한다”
천정배 의원이 30일 새누리당이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을 반대하면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논의가 겉돌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한국 정치의 왜곡된 대의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현재의 국회의원 선거제도를 반드시 고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
임혜린 기자  2015-07-30
[정당·국회] 황진하 "野 의원증원, 지도부 공천권하려는 속셈"
새누리당 황진하 사무총장은 최근 야당의 혁신위가 발표한 세비삭감 전제 비례대표·의원정수 확대방안을 주장한 것과 관련, “의원 정수를 늘리고 지도부가 더 많은 공천권을 행사하려는 속셈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든다”고 비판했다. ...
이대인 기자  2015-07-30
[정당·국회] 조국 “새누리당에게 묻는다…망국적 지역주의를 원하는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인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29일 선거제도 개편 문제와 관련해 새누리당에게 공개 질의를 하고 나섰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조 교수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거제 개편과 관련해 4가지를...
임혜린 기자  2015-07-29
[정당·국회] 조경태, “비례대표제 폐지, 국회의원 정수 줄여야”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의원은 29일 “비례대표제는 폐지하고 국회의원 정수는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제도 확립과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신뢰 회복이 이뤄지기...
이대인 기자  2015-07-29
[정당·국회] 조국 "특권 줄이고 의원 정수 늘리면 시민에게는 이득이다"
조국 서울대 교수가 자신이 혁신위원으로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의원정수 확대를 혁신안으로 발표한 것과 관련해 "국회예산은 동결하고 의원특권을 줄이면서 의원수를 늘리는 것은 시민에게 해가 될 것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임혜린 기자  2015-07-27
[정당·국회] 이종걸 "국회의원 300명에서 390명으로 늘리자…세비는 50%↓"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의원 정수를 지금보다 90명 이상 대폭 늘리는 대신 세비는 50%를 삭감하는 방안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의원정수가 최소 369석이 돼야 한다는 당 혁신위의 혁신안에 대...
임혜린 기자 / 오진솔 기자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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