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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통일·북한] [도희윤칼럼] 진보(進步)아닌 퇴보(退步)정권의 본질
“예전의 우리가 아니다. 노무현 정부의 아마추어 시절의 우리는 잊어라.”평소 필자와 친분이 있던 기자가 전해준 문재인 정부 핵심관계자의 말이다. 취임 100일까지만 해도 보여주기 위한 이미지 정치가 어느 정도 성공한듯했고, ...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행복한통일로 대표  2017-09-14
[N칼럼] 북한 태권도 시범단의 방한승인 철회되어야...
통일부는 지난 19일 북한 태권도 시범단 32명의 방한을 전격적으로 승인한 바 있다. 이번에 방문할 예정인 북한 시범단은 오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거의 열흘간 국내에 체류할 예정이어서, 거의 10여년 동안 중단된 이후 이루어지는 남북 간 체육교류...
도희윤  2017-06-21
[정당·국회] [도희윤 시사칼럼] 탄핵정국을 종식시키는 날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있던 날, 그날은 지금도 떠올리기 싫은 악몽의 시간이었다. 며칠 뒤 유럽으로의 출장이 예정되어 있어서 가뜩이나 경황이 없던 차에, 파면의 권한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 헌재가 마치 파렴치범을 단죄...
도희윤 칼럼리스트  2017-05-02
[N칼럼] [도희윤 칼럼] 훈계(訓戒)가 지탄받는 사회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월 12일 한국에 도착한 이후 숨 쉴 틈조차 없이 엄청난 행보를 뒤로하고 급기야 대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한 바 있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내막이야 상세히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이 생각하는...
도희윤  2017-02-12
[N칼럼] [도희윤칼럼]인간(人間) 박근혜님, 태극기를 보셨습니까?
오늘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에 부모님 모두를 바쳤고,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주변의 참모진들이 하나둘씩 영어(囹圄)의 몸이 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을 한 인간의 모습을 생각하며 몇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부쩍 날씨가 추워졌는데 계신 ...
도희윤  2017-01-23
[N칼럼] [도희윤칼럼]중공(中共)을 잊어서는 안되는 이유
도희윤 (행복한통일로 /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 지금의 중국은 예전에는 중공(中共)으로 불리웠고, 대만은 자유중국(自由中國)으로 지칭되었다. 명칭 자체로 보면 너무나 정확한 표현인데 이런 지칭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이유가 무엇일까? 정답은 오직 현재 ...
김미연  2017-01-02
[정당·국회] [도희윤 칼럼] 청와대 비아그라와 통치자금의 행방
결국 탄핵이었다. 그래도 설마.. 그 정도로 탄핵까지... 유죄판결도 없이 조사도 제대로 안된대통령을 정치적 단두대로 목을 치겠다... 참으로 대단한 대한민국 국회다. 더욱 놀라운 것은 탄핵의 정점으로 정치권이 치닫을 때 난데없는 청와대 비아그라에다 ...
도희윤  2016-12-10
[정치종합] [도희윤 칼럼] 보수(保守)는 졌다, 하지만...
세상을 살면서 패배를 인정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스포츠 경기나 고시등과 같은 각종 시험처럼 결과를 어느 정도 가늠케 하는 부분에서는 대개는 수긍하고 다음을 준비할 수 있다.하지만 종교의 문제나 이념상의 부분이라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 ...
도희윤  2016-11-28
[N칼럼] 대한민국 경찰이 고마운 이유
두 가지 의구점198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필자는 평소에 궁금한 사실이 몇 가지 있었다. 당시의 대학교 생활은 전공 공부보다 맑스주의에 입각한 사회주의 학습이나 시국사건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고, 한국사는 거의 모두가 북한...
도희윤 칼럼리스트  2016-11-14
[N칼럼] 녹취(錄取)라는 테러가 판치는 나라
도 희 윤 (행복한통일로 /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전 세계가 연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유독 한반도는 녹취라는 다른 유형의 테러로 온통 나라가 난리법석이다. 휴대폰의 비약적 발전으로 야기되고 있는 스마트...
도희윤  2016-07-25
[N칼럼] 님비와 냄비라는 한국병(韓國病)
한국을 제외한 세계 정치지도자중에 존경하는 인물을 꼽는다면 필자는 두사람을 늘 떠올린다. 한분은 아시아를 대표하고 있고 또 다른 한분은 유럽을 대표한다고 하겠다. 바로 싱가포르의 이광요 수상과 구 소련의 고르바초프 대통령이다...
도희윤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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