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기사 (전체 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최명길의 SNS칼럼]] [최명길의 SNS칼럼] "지금까지 이런 대변인은 없었다"
代辯人은 本변인이 아닌 代변인이기에 고용자를 위해 정보 ‘마사지’를 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어쩌면 바로 그 ‘마사지’의 정교함과 적절함이 대변인의 역량이자 수준일 것이다. 정보를 각색하는 것이 양심이 허락하는 범위를 벗어나 직을 던지는 대변인이 나오...
(정리) 김미연 기자  2019-04-24
[[최명길의 SNS칼럼]] [최명길의 SNS칼럼] 하노이 회담을 결렬로 몰고 간 한 장의 문서 - 트럼프, "모든 核무기 核물질 미국에 넘기라!"
지난 2월28 아침 9시, 단독회담장인 메트로폴 호텔 둥근 테이블에 마주 앉은 트럼프와 김정은. 기자들이 퇴장하자 트럼프는 전날 밤 친교 만찬까지와 전혀 다른 분위기로 북한의 전면적 핵 포기를 압박했다. UN제재를 푸는 것이 북미간 신뢰회복의 첫걸음이...
(정리)김미연  2019-04-02

뉴스캔

주소: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778호)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발행·편집인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9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