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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의 SNS칼럼]] [최명길의 SNS칼럼] 美, 북한의 동결 협상(기보유 핵 인정)을 수용한 것인가?
김정은의 승부가 통하기 시작했다. 2018년 신년사로 시작한 대미 외교 공세가 급기야 성과(?)를 낼 수 있는 전기를 맞았다. 재선에 내몰린 트럼프는 결국 김정은의 숨길을 열어줬다. 6.30 판문점 회동으로 전기를 맞았으니, 김정은에겐 1년 반의 ‘1...
(정리)김미연 기자  2019-07-02
[[최명길의 SNS칼럼]] [최명길의 SNS칼럼] "지금까지 이런 대변인은 없었다"
代辯人은 本변인이 아닌 代변인이기에 고용자를 위해 정보 ‘마사지’를 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어쩌면 바로 그 ‘마사지’의 정교함과 적절함이 대변인의 역량이자 수준일 것이다. 정보를 각색하는 것이 양심이 허락하는 범위를 벗어나 직을 던지는 대변인이 나오...
(정리) 김미연 기자  2019-04-24
[[최명길의 SNS칼럼]] [최명길의 SNS칼럼] 하노이 회담을 결렬로 몰고 간 한 장의 문서 - 트럼프, "모든 核무기 核물질 미국에 넘기라!"
지난 2월28 아침 9시, 단독회담장인 메트로폴 호텔 둥근 테이블에 마주 앉은 트럼프와 김정은. 기자들이 퇴장하자 트럼프는 전날 밤 친교 만찬까지와 전혀 다른 분위기로 북한의 전면적 핵 포기를 압박했다. UN제재를 푸는 것이 북미간 신뢰회복의 첫걸음이...
(정리)김미연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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