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폐암등 유발 초미세먼지 규제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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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폐암등 유발 초미세먼지 규제안 마련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07.04.1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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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2.5, "자동차 가스 공장연기 등에 다량함유"…폐암 및 천식 유발
【서울=헬스코리아뉴스/이지폴뉴스】일본 정부가 자동차 배기가스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PM2.5)에 대한 규제를 추진하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13일 환경성이 미세먼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환경기준을 설정키로 하고 조만간 PM2.5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평가하기 위한 검토위원회를 설립할 방침이리고 보도했다.

현재 일본의 환경기준은 입자크기가 10㎛인 PM10은 규제하고 있으나 크기가 2.5㎛ 이하인 초미세먼지는 규제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PM2.5는 자동차 가스나 공장 연기 등에 다량 포함돼 있으며 독성이 강하고 폐 안쪽으로도 쉽게 침투, 폐암이나 천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은 1997년에 PM2.5의 환경기준을 설정한바 있다. 우리나라도 이에 대한 규제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 헬스코리아뉴스(http://www.hkn2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헬스코리아뉴스/주장환 편집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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