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껍질째 우려낸 우엉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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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껍질째 우려낸 우엉차 출시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06.30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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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대표 이원구)은 최근 100% 국산우엉을 껍질째 찌고 덖어서 유익한 성분을 우려내 추출한 신개념 웰빙음료 ‘우엉차’ 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제품 알아봤습니다.

 

- 신개념 웰빙음료라구요.

= 네. 이 제품은 100% 순수 국산우엉을 사용했으며, 우엉의 유효성분이 그대로 전달되도록 껍질째 사용했답니다.

또한 깨끗한 물이 계속 흐르도록 별도 설계된 세척용 드럼에서 껍질에 뭍어 있는 흙과 이물질을 완벽히 제거했으며, 245종 이상의 잔류농약검사를 통해 합격된 우엉 만을 사용했습니다.

 

- 물을 섞지 않았다죠.

= 그렇습니다. 집에서 차를 끓이는 방식과 동일하게 제조된 제품으로, 원료 선정부터 제품제조까지 철저히 관리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무균충전 PET 용기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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