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유아 브랜드 '마더케어' 서울 첫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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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유아 브랜드 '마더케어' 서울 첫 매장 오픈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07.06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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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전통 영국 유아동 전문브랜드인 마더케어(mothercare)가 최근 국내 다섯 번째 매장이자 서울권에 첫 점포를 열었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홈플러스강서점에 오픈됐다죠.

= 네. 마더케어홈플러스강서점은 첫 서울권 공식 오프라인 매장으로 대전 및 경기권에 이어 서울권 소비자들에게도 직접 체험하고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한답니다.

 

- 어떤 제품들이 판매됩니까.

= 마더케어의 가장 큰 강점은 임산부용수유브라 등 속옷, 다양한 임부복 및 임신부수영복도 판매하여, 출산 준비부터 육아용품까지 엄마와 아이, 모두를 위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특히,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눈으로만 보고 구매할 때보다 확신을 갖고 구매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은 고객들이 마더케어 매장을 찾게 되는 매력적인 요소로 꼽을 수 있습니다.
마더케어의 대표 인기 상품인 턱받이는 디자인, 월령별로 20여 종이 구비돼 있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베이직 턱받이는 (2입)5900원, 컬러별로 4개가 한 세트인 상품은 8900원∼9900원 선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된답니다.

 

- 매장은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구요.

= 그렇습니다. 마더케어는 지난 2월 홈플러스 인천 작전점, 부천 상동점, 수원 영통점, 대전 둔산점 등 4곳에 첫 공식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으며, 7월 영등포점, 잠실점, 부산 센텀점을 포함하여 전국에 매장을 10개 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 4월 부터는 홈플러스 온라인 쇼핑(www.homeplus.co.kr)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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