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사회공헌활동 '만만만 생명운동' 후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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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알로에, 사회공헌활동 '만만만 생명운동' 후원식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07.07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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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건강문화기업 김정문알로에(회장 최연매, www.aloe.co.kr)가 사회공헌활동인 '만만만 생명운동' 후원식을 가졌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어떤 운동입니까.

= 만만만 생명운동은 만 명의 후원자가 매달 만 원으로 최빈국 아이들 만 명을 살리자는 취지의 운동으로, 2003년부터 꾸준히 펼쳐온 사회공헌활동입니다.

현재 김정문알로에 임직원 150여명과 사업자 및 카운슬러 50여명 총 200여명이 참여 중이며, 종교 단체까지 포함해 총 1,000여명의 후원자가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고 합니다. 몽골, 네팔, 파라과이, 탄자니아, 온두라스, 나이지리아, 방글라데시 등 22개국이 후원 대상 국가입니다.

 

- 김정문알로에 40주년 기념으로 치러진 행사라구요.

= 맞습니다. 후원 아이들의 견문을 넓혀주기 위해 특별히 진행된 이번 초청식은 방글라데시 지역의 후원 대상자 3명과 현지 교사가 김정문알로에 본사에 직접 방문했다는데요.

후원자 1인이 최대 10명의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돌보는 형태인 만큼 이 날 행사에서 아이들은 후원자를 직접 만나 꿈과 도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김정문알로에 최연매 대표는 "김정문알로에의 만만만 생명운동은 선대 회장인 김정문 선생의 뜻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 중 하나다"라며, "교육이 열악한 저개발 국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한 활동인 만큼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꾸준히 지원 폭을 넓힐 계획이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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