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프리미어 한국 1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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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프리미어 한국 1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07.08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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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년 전통의 시계 브랜드 세이코(SEIKO)가 프리미어(Premier) 컬렉션 한국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어 한국 1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제품 알아봤습니다.

 

- 세이코 한국 론칭 10주년이라구요.

= 그렇습니다. 세이코 프리미어는 지난 2005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후, 첨단 시계 제조 기술과 현대적인 감각, 클래식한 디자인의 조화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스테디셀러로 폭 넓은 연령대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대표 드레스워치 컬렉션입니다.

 

- 10주년 기념 출시 제품 소개해 주시죠.

= 이번 한정판 모델(SNP131J1)은 로마자로 숫자 10을 뜻하는 'X' 인덱스에 레드 컬러 포인트를 적용해 한국 출시 10주년을 기념하고, 아이보리 컬러 다이얼, 블랙 컬러의 핸즈와 인덱스가 전통적이면서도 모던한 감성의 디테일을 더했답니다.

시계 케이스백에 고유의 시리얼넘버가 각인돼 국내에 500개만 한정 출시되며, 추가 가죽 스트랩과 전용 케이스도 함께 제공돼 소장 가치를 한층 더했습니다. 오는 7월 18일부터 백화점 내 직영 모멘토 매장 및 전국 시계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00만원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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