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봐' 최민수, 외주 PD 폭행 '원만히 해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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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최민수, 외주 PD 폭행 '원만히 해결 중'
  • 강민수 기자 / 인황배 기자
  • 승인 2015.08.2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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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나를 돌아봐' 예고편 캡처

배우 최민수가 출연 중인 예능프로그램 촬영 현장에서 PD를 폭행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19일 경기도 일대에서 진행된 KBS2 ‘나를 돌아봐’ 촬영 중 일어난 일이라구요.

= 그렇습니다. 이날 최민수는 외주 제작사 PD에게 주먹을 휘둘렀으며, 이에 촬영이 중단되고 폭행 당한 PD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 최민수가 폭행에 연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 맞습니다. KBS 등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수는 이날 촬영 환경이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것에 대해 항의하던 중 외주 제작사 PD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턱을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제작진은 현재 최민수 씨와 제작 PD가 만나 원만히 해결 중이며,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하여 의도치 않게 불편을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또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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