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출연자의 PD폭행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김중환 기자l승인2015.08.21 16:37l수정2015.08.21 16: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스마트폰으로 참여하는 댓글방송 뉴스캔 SNStv 입니다.

‘출연자의 PD폭행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주제로 댓방(댓글방송-인터뷰)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난 19일 배우 최민수 씨가 예능 프로그램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를 폭행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수 씨는 촬영을 하다 PD의 턱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행을 당한 PD는 최민수 씨가 평소 욕설을 자주해 불만을 표시하자 자신에게 주먹을 휘둘렀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은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했으며, 제작진은 20일 최민수 씨가 폭행한 PD에게 사과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많은 네티즌들과 독립PD협회는 최민수의 하차를 요구했습니다.

댓방(댓글방송)은 인터뷰 형식으로 특정한 주제에 대해 영상통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인터뷰 질문은 미리 드립니다.

장소는 어디에 있던 스마트폰만 있으면 바로 연결 가능합니다.

방송참여가 가능하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답장 쪽지를 보내주시거나 핸드폰(01023160363)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기사

'나를 돌아봐' 최민수, 외주 PD 폭행 '원만히 해결 중' (8월 20일)

http://www.newscan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767

'나를 돌아봐' 긴급 결방, 독립PD협회 최민수 출연 중단 요구 (8월 21일)

http://www.newscan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934

 

 


김중환 기자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뉴스캔

주소: 0416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25 (마포동, 신한디엠빌딩 778호)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발행·편집인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9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