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논란 최민수, '불후의 명곡' 출연분 편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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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논란 최민수, '불후의 명곡' 출연분 편집 논의
  • 강민수 기자 / 인황배 기자
  • 승인 2015.08.2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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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후 '불후') 측이 KBS 2TV '나를 돌아봐' 촬영 중 외주 PD 폭행으로 프로그램 결방을 몰고 온 배우 최민수의 촬영분을 편집한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지난 17일 진행된 '불후'의 '번안가요 특집' 편에 출연했다죠.

= 그렇습니다. 이 녹화분은 오는 29일 방송될 예정이라는데요. 복수 매체에 따르면 이날 녹화에 참여했던 최민수의 출연분을 편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불후'측이 밝혔답니다.

 

- 폭행 논란이 다른 프로그램에까지 영향을 미치는군요.

= 네. '불후' 연출 권재영PD는 프로그램이 출연자들의 경연 무대로 꾸며지기 때문에 편집이 상당히 어려워 어느 부분을 덜어낼지 고심 중이라고 전했답니다. 이어서 최민수가 굉장히 좋은 무대를 보여줬기 때문에 아쉽다는 말과 함께, 시청자분들이 보시기에 불편하지 않도록 편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여러 매체는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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