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첫 일본 팬미팅 개최 오는 5-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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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첫 일본 팬미팅 개최 오는 5-6일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09.01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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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크레용팝(금미, 엘린, 초아, 웨이, 소율)이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합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일본에서의 첫 팬미팅이죠.

= 그렇습니다.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총 3회로 진행될 크레용팝의 이번 팬미팅은 포니캐년과 전속계약을 맺고 일본에 정식으로 데뷔한 이후 갖는 첫 팬미팅으로서, 앞으로 일본에서의 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초석이 될 전망입니다.

 

-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된다구요.

= 네. 5일 오후 6시 30분에 오사카 엘 시어터에서, 6일 오후 3시와 오후 6시 30분에 도쿄 야마노 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에서 크레용팝은 그동안 국내에서 발표한 곡들은 물론, 일본 데뷔곡 ‘라리루레’, ‘빠빠빠’ 일본어 버전 등 다양하고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게 됩니다.

특히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과 토크타임이 예정돼 있어 오랜 시간 동안 멀리서 크레용팝을 응원해 온 일본 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크레용팝은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볼 수 없지만 한결 같이 응원해주시는 일본 팬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이번 팬미팅을 통해 좋은 기억과 추억이 남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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