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전치 4주 골절 부상 '스케줄 소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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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전치 4주 골절 부상 '스케줄 소화할 것'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09.09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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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가 전치 4주의 골절 부상을 입었지만 활동 강행 의지를 밝혔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지난 7일 뮤직비디오 촬영 중 부상을 입었죠.

= 그렇습니다. 에일리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에일리는 지난 7일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소품으로 놓여있던 라디에이터가 오른쪽 발등에 떨어지며 개방성 골절로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아 깁스를 한 상태다"라며 "현재 입원치료가 필요한 상태이지만 에일리 본인이 공연을 기다리고 있을 국내외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존에 있던 일정들을 그대로 소화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라고 전했습니다.

 

-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라구요.

= 맞습니다. 하지만 치료에 최대한 집중해 빨리 완쾌하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속사는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에일리는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국내외 스케줄과 당초 9월 30일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 준비를 치료와 병행하며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앞서 에일리의 부상소식과 함께 소속사 측은 에일리의 컴백이 연기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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