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더 레드',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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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더 레드',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1위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09.17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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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이 첫 정규 앨범 ‘더 레드(The Red)’로 각종 음악 차트 1위 행진을 펼치며 막강 파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죠.

= 그렇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빌보드는 지난 15일(현지 시간) K-팝 칼럼코너 ‘K-타운’을 통해 “레드벨벳이 ‘더 레드’로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개재하며, “레드벨벳이 첫 정규 앨범 ‘더 레드’로 월드 앨범 차트 1위, 히트시커스 앨범 24위에 등극했으며 타이틀곡 ‘덤 덤’은 월드 디지털 송 차트 3위에 올라 이번 주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K-팝 음악이 되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타이틀곡 '덤 덤' 뮤직비디오도 반응이 뜨겁다구요.

= 네. 지난 8일 SM의 각종 채널을 통해 공개된 타이틀곡 ‘덤 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K-팝 채널의 ‘K-팝 뮤직비디오 차트 톱20’(지난 7~13일)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 뮤직비디오 한국어 부문 및 중국 음악 사이트 인위에타이 V차트 뮤직비디오 한국어 부문 주간 차트에서도 1위에 올라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습니다.

 

- 국내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맞습니다. 레드벨벳은 이번 앨범으로 가온차트 앨범 부문과 다운로드 부문에서 주간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올랐고 15일 SBS MTV ‘더 쇼 시즌4’, 16일 MBC MUSIC ‘쇼! 챔피언’ 등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음악 방송까지 모두 1위를 석권하며 걸파워를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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