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돌 에이핑크, 말레이시아서 국제적 매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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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돌 에이핑크, 말레이시아서 국제적 매너 화제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09.20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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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돌 에이핑크가 국가대표 개념돌로 등극해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국제적 매너를 선보여 개념돌이 됐다구요.

= 그렇습니다. 지난 9월 12일 말레이시아에서 펼쳐진 ‘MTV 월드스테이지 2015(MTV world stage 2015)’에서 공연이 끝난 에이핑크는 무대에서 내려와 현장을 떠나지 않고 팬의 마음으로 칼리 레이 젭슨(Carly Rae Jepsen)과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무대를 끝까지 함께 즐겼다고 합니다.

 

- 인증샷도 남겼다죠.

= 네. 에이핑크는 공식 페이스북에 “에이핑크는 칼리 레이 젭슨과 제이슨 데룰로의 무대를 보면서 사랑에 빠졌습니다 저희도 앞으로 더 멋진 무대 할게요!ㅜㅜ”라며 공연을 즐긴 인증샷을 남겼으며,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 여러 매체들도 ‘에이핑크가 제이슨 데룰로의 팬이 되었다’ 며 팬으로서 응원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긴 에이핑크를 극찬했습니다.

해외 일정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함께 무대에 오르는 가수를 응원하기 위해 끝까지 남아서 즐기는 것은 이례적인 매너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 ‘MTV 월드스테이지 2015’에 한국대표로 참석했습니다.

= 맞습니다. 에이핑크는 지난 9월 12일 말레이시아에서 펼쳐진 공연에서 약 2만여 명의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글로벌 대세 걸그룹임을 입증, 한류돌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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