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사상 최대 세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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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사상 최대 세일 진행
  • 안혜경 기자
  • 승인 2015.10.06 2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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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가을을 맞아 창립이래 사상 최대의 특가 항공권 판매 행사인 '이스타 그랜드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 이스타항공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하죠?
= 네, 그렇습니다. 우선 이스타항공 신규회원 가입 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오는 14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eastarjet.com) 신규회원 대상 국내선 항공권 2000원 할인코드를 선물하고, 할인코드는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김제-제주 노선 대상 11월 한 달간 탑승 가능한 ‘맛있는 제주에서 식사를 합시다’ 프로모션을 벌이는데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예약 시 김제-제주 노선을 편도 2만8600원(총액운임)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풍여행을 위한 강원도 여행 특가 항공권도 마련했는데요. 한시적 운영하는 김포-양양 국내 노선의 특가 항공권을 오는 8일까지 편도 1만5000원(총액운임)부터 판매합니다.


- 특가 항공권도 판매한다고요?
= 네. 오는 10월26일 부산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가 항공권 판매도 시작하는데요. 이에 이스타항공은 오는 14일까지 부산-오사카, 제주, 방콕 노선을 총액운임 기준 오사카 편도 7만2000원부터, 방콕 편도 9만9000원부터, 제주 편도 1만6100원부터 판매합니다.

겨울 방학이 포함된 2016년 항권권도 얼리버드 예약을 이용하면 혜택이 큰데요. 2016년 1월 한 달간 탑승하는 얼리버드 특가항공권을 이용하면, 국내선(김포, 청주, 군산-제주) 1만7000원부터, 국제선은 오사카 9만2000원부터, 홍콩 12만7000원부터, 푸켓 18만2000원부터, 타이베이 13만7000원부터입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취항 이후 사상 최대로 진행하는 이스타그랜드세일 행사를 잘 이용한다면 가장 합리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저비용항공사만의 다양한 운임프로모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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