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中재벌 왕쓰총 영입설, "협의 중 확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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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中재벌 왕쓰총 영입설, "협의 중 확정 아냐"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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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6일 중국 현지 매체들은 중국 재벌 왕쓰총이 설립한 뉴미디어 회사 바나나 프로젝트가 EXID를 영입했다고 보도한 가운데, EXID 측에서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왕쓰총은 지난 8월 티아라와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 그렇습니다. 그리고 최근 EXID 영입설이 중국 매체들에 의해 보도가 되자 이와 관련해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ID의 향후 중국 진출을 위해 중국인 왕쓰총이 설립한 뉴미디어 회사 바나나 프로젝트와 에이전시 형태의 매니지먼트 협의를 위해 만난 적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합니다.

▲ 사진 출처 왕쓰총 웨이보

- 지난 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바나나 프로젝트 파티에 초청 받았죠.

= 맞습니다. 이날 EXID는 중국의 톱스타 안젤라 베이비, DJ 스크릴렉스, 걸그룹 티아라 등과 함께 초청을 받아 참석, 중화권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중이랍니다.

 

- 왕쓰총은 어떤 인물입니까.

= 왕쓰총은 중국에서 최고 부자로 손꼽히는 완다그룹 오너 왕젠린 회장의 아들로, 최근 '바나나플랜'이라는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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