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알리, 앨범 '화이트 홀' 제작 비하인드 공개
상태바
컴백 알리, 앨범 '화이트 홀' 제작 비하인드 공개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16 0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알리의 소속사 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알리의 4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홀(White Hole)’의 준비 과정 뒷얘기를 담은 스틸컷들을 공개했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배우 유준상이 눈에 띄는데요.

= 네. 공개된 사진에서는 먼저 알리와 배우 유준상이 진지한 모습으로 음악적인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알리의 의견을 귀 기울여 경청하는 유준상과 공손한 자세로 유준상을 바라보는 알리의 모습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 이번 앨범에서 유준상과 작업했다죠.

= 그렇습니다. 유준상과 기타리스트 이준화가 결성한 제이앤조이 20과 처음으로 작업한 알리는 직접 유준상의 집에 방문해 그가 그녀를 생각하며 4분만에 작곡했다는 '샤이닝 이즈 블루(Shining Is Blue)'를 선물 받았답니다.

 

- 수중 촬영 비하인드컷들도 눈길을 끕니다.

=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알리아마린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수중신은 알리가 대역 없이 직접 연기에 나선 장면이라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수영을 좋아해 자유영, 배영, 평영, 접영까지 전부 가능하다는 알리는 고된 촬영이었지만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자유롭게 수영을 즐기며 촬영에 임했으며, 인어를 연상케 하는 뛰어난 수영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알리는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집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