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네 번째 단독콘서트 오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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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네 번째 단독콘서트 오는 11월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16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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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소녀시대가 오는 11월 21~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GIRLS' GENERATION 4th TOUR – Phantasia –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네 번째 단독콘서트라죠.

= 그렇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소녀시대가 2013년 펼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이후 약 2년 5개월만에 선보이는 국내 단독 공연으로,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음악과 멋진 퍼포먼스, 환상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공연이 될 전망입니다.

 

- 올해 정규 5집 '라이언 하트(Lion Hear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 네. 발표 후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차트와 음악 방송까지 모두 1위를 석권하는 등 맹활약, 넘버원 걸그룹의 면모를 재확인 시킨 바 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도 지난해 12월 5만여명을 동원하며 도쿄돔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음은 물론 2011년부터 개최한 3번의 아레나 투어를 통해 일본 누적 관객수 55만명을 기록했습니다.

 

- 한국 여자 그룹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이라구요.

= 맞습니다. 이번 공연 티켓 예매는 10월 22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예스24(http://ticket.yes24.com)를 통해 진행되며, 가족 단위의 관객을 위한 해피 패밀리석 예매도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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