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한국 최초 플래그십 오픈 기념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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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한국 최초 플래그십 오픈 기념 행사 가져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16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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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의 런칭을 기념해 행사를 열었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500명의 게스트가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구요.

= 네. 이번 행사에는 전도연, 유아인을 비롯해 손예진, 송지효, 수지, 김고은, 이정재, 이종석, 블락비의 지코 등을 포함한 500명의 게스트가 참석한 가운데 영국인 싱어송라이터인 클레어 맥과이어와 한국의 자우림 밴드의 라이브 뮤직 공연이 함께해 이벤트에 열기를 더했습니다.

 

- 청담사거리에 오픈한 국내 최초의 플래그십 매장이라죠.

= 그렇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영국에서 내한한 장인들이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트렌치코트를 제작하는 과정을 직접 시연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트렌치, 스카프, 가방 등에 이니셜을 새겨주는 모노그래밍 서비스를 제공해 버버리 고객들이 버버리의 장인정신과 전문성을 직접 보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간 동안에만 한시적으로 런던 리전트 스트리트 플래그십에서 가져온 기프트 컬렉션과 퍼스널라이즈드된 특별한 기프팅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런던에서 온 모노그래밍 전문가가 영국산 핸드 메이드 향초, 이탈리안 가죽 노트북 케이스, 러기지 태그, 여권 지갑, 참(charm) 등의 기프팅 컬렉션에 현장에서 음각으로 이니셜을 새겨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모든 기프트의 포장은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허니 컬러의 패키징, 다양한 종류의 익스클루시브 리본 그리고 캘리그라퍼가 손으로 직접 써주는 카드가 함께 제공돼 퍼스널라이즈드 된 특별한 패키징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런칭 기념 이벤트는 22일까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실시됩니다.

= 맞습니다. 청담사거리에 위치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브리시티 럭셔리의 모든 면모를 보여주는 한국 최초 매장으로 국내 최대의 가장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하 2개 층과 루프탑을 포함한 지상 11개층, 총 13층 건물로 플래그십 매장이면서 동시에 버버리 코리아의 본사가 위치한 헤드 쿼터로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CCC)이자 최고 경영자(CEO)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감독 하에 디자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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