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9개 도시 57회 소극장 공연 전석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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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9개 도시 57회 소극장 공연 전석매진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18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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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이적은 소극장공연 ‘무대’의 서울 앙코르 10회 공연을 1분만에 매진시킴으로써 10개월 동안 9개 도시 57회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지난 16일 오후 7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가 시작됐죠.

= 그렇습니다. 이날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된 ‘2015 이적 소극장 전국 투어-무대’의 티켓 예매는 1분 만에 동이 났습니다. 오는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23일부터 27일까지 총 10일 동안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리는 앙코르 공연 10회, 4,000석이 순식간에 매진됐답니다.

 

- 이적은 국내 유일의 소극장 공연 브랜드를 쌓아왔습니다.

= 네. 데뷔 이후 소극장공연으로 첫 전국투어를 펼치는 이적은 지난 3월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2015 이적 소극장 콘서트 ‘무대”의 막을 올렸습니다.

서울에서 4주간 20회 공연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부천, 대구, 김해, 용인 공연을 끝냈으며 현재 전주, 수원, 안양, 부산, 서울앵콜 공연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부터 총 9개 도시 57회 공연 전석매진, 2만 여 유료 관객 관람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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