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조달청 ‘나라장터’ 검색페이지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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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조달청 ‘나라장터’ 검색페이지 런칭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20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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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대표 손윤환, 안징현)는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공공기관전용 제품을 사양, 기능 별로 검색할 수 있는 나라장터 검색 페이지(nara.danawa.com)를 20일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취급 대상은 나라장터에 등록된 정보통신제품이 대부분 포함된다죠.

= 그렇습니다. PC, 노트북, 태블릿, 망전환장치를 비롯한 주요 정보통신기기와 보안, 사무와 관련된 공공기관용 소프트웨어 일체라고 합니다.

이번 서비스는 제조사 별로 파악해야 했던 공공기관용 정보통신제품의 정보를 다나와의 사양 별 옵션검색 기능을 통해 한번에 비교 파악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에는 데스크톱PC를 구입하기 위해 30여개의 조달청 계약업체의 정보 페이지를 일일이 확인해야 했지만, 다나와의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 운영체제 등의 상세옵션검색을 통해 제조사 구분 없이 원하는 사양의 제품만 추려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동일한 사양 PC제품을 검색하는데 약 80% 이상 시간이 단축됐다구요.

= 네. 이에 공공기관에서 정보통신기기를 구매할 때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이 상당수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한 다나와는 공공기관의 물자 구매상황에 있어 제조사의 이름보다는 사용 용도나 필요한 기능이 우선시 된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옵션 필터를 다양화 해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정보통신제품 사양정보에 취약한 각급 학교 등에서 유용한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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