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 파업 선언, 만재도 소풍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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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파업 선언, 만재도 소풍의 날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23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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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어촌편2'에서는 '차줌마 요리 경력'을 통틀어 가장 힘든 한 상을 차려낸 차승원이 "더는 이렇게 못 살겠다"며 휴가를 떠나겠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차줌마' 차승원이 고된 집안일에 끝내 '파업'을 선언한다죠.

= 그렇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친 밤, 지친 얼굴로 "삼시세끼 차려 먹기가 너무 힘들다"며 한탄하던 차승원이 "내일은 늦게 일어나고, 아침도 굶고, 일도 하지 말자"고 선동하자 유해진도 신이 나 맞장구를 치면서 '세끼하우스 휴가'가 결정됩니다.

 

- 다음날 아침 차승원, 유해진, 박형식은 소풍을 떠난다구요.

= 네. 세 사람은 간단한 도시락을 꾸려 화창한 하늘 아래 펼쳐진 푸른 바다로 소풍을 떠납니다. 세끼하우스 첫 소풍에 들뜬 중년부부와 막내 박형식은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며 간밤의 피로를 씻어낼 예정이랍니다. 소풍 이후 거짓말처럼 힘이 샘솟은 출연자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입니다.

 

- 세 명 모두 이번 만재도 촬영에서 소풍이 가장 즐거웠다고 답했답니다.

= 맞습니다. 특히, 유해진은 모처럼 넘치는 기운으로 낚시에 나섰다가 인생 최고의 대어를 낚는다고 합니다. 차승원, 유해진, 박형식의 만재도 소풍은 23일 오후 9시 4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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