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부터 혁오까지, 2015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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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부터 혁오까지, 2015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23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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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2015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 TOP10이 공개됐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올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 10인(팀)이 발표됐죠.

= 그렇습니다. No.1 음악사이트 '멜론(www.melon.com)'과 MBC플러스가 개최하는 ‘2015 멜론 뮤직 어워드(http://awards.melon.com)’는 올해 TOP10을 공개하면서, 부문별 수상자를 가리는 2차 투표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 지난 2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20%)와 음원 점수(80%)를 합산한 결과입니다.

= 네. 그 결과 에이핑크, 빅뱅, 엑소, 산이, 자이언티, 샤이니, 소녀시대, 씨스타, 토이, 혁오가 TOP10으로 선정됐습니다.

올해 TOP10은 다양한 장르에서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모두 인정 받은 아티스트들로 구성됐으며, 특히 실력파 아이돌의 인기가 거셌습니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엑소를 비롯해 빅뱅, 샤이니까지 남자 아이돌 세 팀이 TOP10에 이름을 올렸고, 걸그룹 에이핑크, 소녀시대, 씨스타가 나란히 선정됐습니다.

이 외에도 세련되고 트렌디한 힙합의 정수를 보여준 산이와 자이언티, 7년 만에 선보인 정규앨범 7집의 인기로 듣는 음악의 건재함을 자랑한 토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20대의 감성을 노래하며 ‘대세’가 된 밴드 혁오가 TOP10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 2차 온라인 투표는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구요.

= 맞습니다. 선정된 10인(팀)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등의 부문별 수상자를 가리게 되며, 시상은 ‘2015 멜론 뮤직 어워드’ 현장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멜론 뮤직 어워드’는 ‘뮤직커넥트(MusiConnect)’라는 콘셉트 아래 아티스트와 팬이 음악으로 교감한 기록을 되돌아 보며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음달 7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이 날 행사는 멜론과 MBC뮤직, MBC every1, MBC Queen, 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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