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성훈-사랑 모녀 2주간 하차, UFC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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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성훈-사랑 모녀 2주간 하차, UFC 참가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25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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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추성훈과 추사랑 모녀의 임시 하차를 알렸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추성훈이 UFC 대회 참가를 한다구요.

= 그렇습니다. 그로 인해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25일 방송을 끝으로 앞으로 약 2주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잠시 쉴 예정이랍니다. 추성훈은 이종 종합격투기 대회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서울 대회에 참가하게 됩니다.

 

- 25일 방송에서는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이 그려진다죠.

= 네. 추 부녀는 이날 한국 생활 마지막 날을 기념해 한국의 경치를 한눈에 보기 위해 하늘을 나는 레저스포츠 짚라인 타기에 도전합니다.

사랑은 짚라인 스포츠 장소에 도착하자 부푼 기대를 드러내며 제일 먼저 안전장치를 차곤 제일 먼저 짚라인을 타고 싶은 열정을 드러내며 해맑은 함박웃음을 터트렸습니다.

하지만 . 먼저 출발한 엄마 야노 시호가 아슬아슬하게 줄을 타고 내려가는 모습을 목격한 사랑은 얼음처럼 온몸이 얼어 붙고 맙니다. 이어 아빠 목에 대롱대롱 매달려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어 추성훈을 걱정시켰습니다.

사랑이 무서움을 극복하고 아빠와 함께 짚라인 타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늘(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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