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주상욱-최강희, 제2 로맨스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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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주상욱-최강희, 제2 로맨스 서막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27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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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8회에서는 진형우(주상욱 분)가 구치소에 수감돼 또 한 번의 위기에 봉착하는 내용이 그려집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주상욱과 최강희의 의미심장한 눈빛이 심상치 않습니다.

= 그렇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형우는 구치소에서 죄수복을 입고 있습니다. 그런 그를 면회하기 위해 찾아온 신은수(최강희)를 비장하게 바라보는 형우와 그런 형우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은수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강석현(정진영 )에게 아버지의 복수를 갚기 위해 온갖 수모를 당했던 형우가 구치소에 수감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합니다.

 

- 형우와 은수는 15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계속 관계가 얽히고 있죠.

= 네. 지난 방송에서는 상처를 치료하던 형우와 은수가 '심쿵' 눈빛을 주고 받은 바 있습니다. 은수는 형우를 위기에서 구해줬고 형우 또한 은수 뒤에서 묵묵히 뒤를 도와줬습니다. 구속 위기에 처한 은수를 위해 일주의 오빠 강일도(김법래)를 찾아갔고 라이벌 강일주(차예련)를 쓰러트릴 중요 정보를 줄 테니 은수를 경찰서에서 구해달라 부탁했습니다.  

제작진은 형우가 구치소에 수감되면서 '화려한 유혹'의 로맨스 2막이 열린 셈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형우와 은수가 과거에 이루지 못했던 사랑을 이룰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드라마를 보는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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