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 내년 1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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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 내년 1월 개최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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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규 4집 '4 Walls'(포 월즈)로 화려하게 컴백한 f(x)(에프엑스)가 내년 1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드디어 f(x)가 단독 콘서트를 여는군요.

= 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f(x)는 오는 2016년 1월 30~3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공연을 펼친다고 합니다. f(x)의 콘서트를 기다려온 국내외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됩니다.

이번 콘서트는 f(x)가 2009년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f(x)는 데뷔곡 '라차타', 'Chu~♡', 'NU 예삐오', '피노키오', 'Hot Summer', 'Electric Shock', '첫 사랑니', 'Red Light' 등 f(x)만의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환상적인 공연이 될 전망입니다.

 

- 지난 27일 공개된 정규 4집 전곡 음원도 현재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 맞습니다. 타이틀 곡 '4 Walls'로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7개 음원 차트 실시간 1위에 올랐으며, 중국 바이두 KING 차트의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4 Walls' 뮤직비디오는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 뮤직비디오 한국어 부문 및 중국 음악 사이트 인위에타이 V차트의 뮤직비디오 한국어 부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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