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배달이 만난 푸드테크. 추천서비스로 강화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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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배달이 만난 푸드테크. 추천서비스로 강화돼
  • 김미연
  • 승인 2016.01.0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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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배달추천 서비스 “배추” 랭킹로직에 의한 추천맛집 소개

지역의 유명한 맛집 음식을 집앞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최근 인기다.

치킨. 피자. 짜장면. 족발 일부 음식에 한정 됐던 배달 서비스가 포장 가능한 모든 음식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유저와 유명 맛집 사이를 연결해 주는 다양한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데, 최근 벤처업계에선 이를푸드테크 부른다.

음식(Food) 기술(Technology) 합성어인푸드테크 식품 관련 서비스업을 빅데이터나 GPS(위치확인시스템) 정보 통신 기술과 접목한 것을 칭한다.

1세대 푸드테크 서비스들이 O2O 근간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온라인에서 이용가능하도록 하는데에 집중 하였다면, 최근에는 해당 서비스에 빅데이터 등을 접목하여 맛집을 추천해 주거나 각종 부가정보를 보여줌으로써 유저의 효율적인 선택을 돕는 것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배달추천 서비스배추 이용자에게 랭킹로직에 의한 추천맛집을 소개해주는 서비스다.

배추는 소셜 데이터, 이용자들의 평점 등을 종합하여 이용자 주변의 맛집 중에서 인기있는 맛집을 추천해 주고, 주문시에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배달앱 들로 연결하여 줌으로써, 배달앱들이 제공하는 자체 할인등을 적용받을 있게끔 해주는 배달포털 서비스이다.

출시 만에 구글플레이배달포털영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별도의 홍보나 마케팅 없이 명이 다운로드 받아 사용중에 있어, 앞으로 더욱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프리미엄배달추천 서비스 배추는 런칭기념으로 크리스마스&연말시즌 동안 11번가와의 제휴를 통해 e쿠폰 영역에서 스타벅스, 커피빈, 카페베네, 커피스미스 유명 커피전문점 매장에서 있는 음료쿠폰을 할인 구매할 있도록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배추 서비스는 http://bechoo.kr 접속하여 이용할 있으며 안드로이드 유저는 구글플레이에서 "배달포털"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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