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자살 줄이기 시범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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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자살 줄이기 시범사업 본격 추진
  • 김재협 기자
  • 승인 2016.02.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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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가 주도하는 교통사고·화재·자살·감염병 사망자 줄이기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 국민안전처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을 추진할 자치단체를 다음달에 선정한다고 24일 밝혔다죠?

=.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은 '안전사고 사망자 감축목표관리제'의 성공모델을 도출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안전사고 사망자 감축목표관리제는 각 자치단체가 지역여건에 맞는 교통사고·화재·자살·감염병 사망자 감축목표를 제시하고 실현 계획을 세워 이행하는 제도입니다.

-. 안전처는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된 자치단체 1곳당 특교세 8억∼12억원을 지원한다고요?

=. 앞서 지난해 안전처는 전국적으로 교통사고·화재·자살·감염병 분야 사망자를 2018년까지 16%(4천201명) 줄이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박인용 안전처 장관은 이날 전북도청을 찾아 안전사고 사망자 감축목표관리제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하며, 박인용 장관은 김제시 금산 13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장도 찾아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안전에 빈틈이 없이 공사를 마무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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