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세리나 윌리엄스, 중국 대회 일정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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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세리나 윌리엄스, 중국 대회 일정 취소
  • 박상욱 기자
  • 승인 2016.09.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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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 윌리엄스(2위·미국)가 어깨 부상으로 출전 예정이던 중국 대회 일정을 취소했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윌리엄스는 24일(한국시간) "오른쪽 어깨 상태가 좋지 않아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됐다"며 "꾸준히 훈련과 재활을 했지만 아직 대회에 나설 수준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죠?

=. 올해 US오픈 4강에서 탈락,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안젤리크 케르버(독일)에게 내준 윌리엄스는 25일 중국에서 개막하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우한오픈과 이어 열리는 차이나오픈에 출전할 계획이었습니다.

-. 이번 시즌 윔블던에서 우승한 윌리엄스는 이달 초 US오픈에서도 정상을 노렸으나 4강에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6위·체코)에게 패했다고요?

=. 그렇습니다. 어깨 부상 때문에 7월 말 로저스컵과 지난달 웨스턴 & 서던오픈에도 출전하지 못한 윌리엄스는 10월 말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WTA 파이널스에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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