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쓰리샵, 회원 아닌 일반 고객대상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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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쓰리샵, 회원 아닌 일반 고객대상 마케팅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07.09.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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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통데일리/이지폴뉴스]

아이쓰리샵은 지난 7월24일 GSe스토어와 제휴해 ´마트애´라는 식생활용품 전문 쇼핑몰을 열었다. ©유통데일리

아이쓰리샵(대표 안중현)이 판매사업자가 아닌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아이쓰리샵은 지난 7월24일 ´GSe스토어´와 제휴해 ´마트애´라는 식생활용품 전문 쇼핑몰을 열었다.

마트애는 아이쓰리샵 회원이나 판매사업자가 아닌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쇼핑몰이다. 이에 따라 아이쓰리샵 회원이라도 GSe스토어의 회원에 가입해야만 이용 가능하다.

아이쓰리샵 측은 아이쓰리샵이 갖추고 있는 신선식품 배송시스템과 GSe스토어의 인지도가 결합돼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쓰리샵은 마트애를 독립법인으로 분리할지 아니면 별도 사업부로 둘지 고심중이다. 오는 2008년 시무식에서 마트애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아이쓰리샵은 부문별 브랜드강화 전략에 나섰다.

가전 전문 브랜드인 ´홈넥스´, 건강식품 브랜드 ´구쓰(Gooth)´, 일반 화장품 브랜드 ´오직´, 그리고 9월 중에 론칭 할 예정인 여성 화장품 전용 브랜드 ´닥터 디케어´ 등 각 카테고리별로 우수한 제품력을 가진 제조업체와 제휴해 브랜드 파워를 키워가고 있다.

아이쓰리샵 관계자는 "아이쓰리샵은 다단계 이미지가 강해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며 "카테고리 별 브랜드를 강화해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쓰리샵은 앞으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지폴뉴스]   유통데일리 이영민 기자   lym001@yutongdaily.com

유통데일리 이영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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