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6회 대타로 나왔지만 삼진으로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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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6회 대타로 나왔지만 삼진으로 물러나
  • 박상욱 기자
  • 승인 2017.05.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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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인터리그 방문경기, 5-2로 앞선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투수 웨이드 마일리를 대신해 타석에 섰습니다.

-. 워싱턴 우완 강속구 투수 스티븐 스트래즈버그와 맞선 김현수는 시속 151㎞ 직구에 배트를 헛돌려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죠?

=. 네, 김현수는 6회말 수비 때 투수 마이클 기븐스와 교체됐습니다.

-. 그의 시즌 타율은 0.227에서 0.222(45타수 10안타)로 떨어졌다면서요?

=. 그렇습니다. 김현수는 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5경기 만에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하지만 기회는 단 한 차례뿐이었고, 그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 경기는 볼티모어가 역전패를 당했다죠?

=. 네, 볼티모어는 9회에 3점을 내주며 6-7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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