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조의 타격감' 추신수,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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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조의 타격감' 추신수,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
  • 박상욱 기자
  • 승인 2017.05.31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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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타격감을 뽐냈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추신수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시즌 7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면서요?

=. 네, 맞습니다. 그는 첫 타석부터 초구에 홈런을 쳤습니다.

-. 텍사스의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에서 탬파베이 선발투수 맷 안드리스의 초구인 시속 145㎞ 포심 패스트볼을 강타, 담장 한가운데를 넘기는 대형 홈런을 날렸다죠?

=. 전날 경기에서도 시즌 6호인 솔로 홈런을 쳤던 추신수는 이 홈런으로 이틀 연속 홈런, 13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아울러 텍사스는 추신수의 홈런으로 인해 1-0으로 앞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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