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 주 전국적으로 15개 단지 청약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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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주 전국적으로 15개 단지 청약 시작한다
  • 최영준 기자
  • 승인 2017.07.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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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부동산 대책을 전후해 건설사들이 미뤄놨던 분양 물량을 쏟아내면서 다음 주에도 새 아파트 청약이 줄을 잇습니다.

-. 다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임박하면서 신규 견본주택 개관 수는 크게 줄었다면서요?

=. 그렇습니다. 8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적으로 15개 단지, 총 9천745가구의 아파트가 1순위 청약에 들어갑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화성시 봉담읍 'e편한세상 신봉담', 김포시 구래동 '김포한강 행복주택' 등 6개 단지에서 3천995가구가 분양됩니다.

-. 또 지방에서는 경북 포항시 장성동 '로열파크씨티장성 푸르지오' 등 9개 단지에서 5천750가구가 공급된다죠?

=. 네, 휴가철을 앞두고 신규 개관하는 모델하우스는 감소해 강원도 원주와 전북 부안 2곳만 문을 엽니다.

-. 강원 원주시 '원주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전용 59~111㎡ 총 1천160가구로 인근에 중앙공원과 수변공원이 위치한다죠?

=. 최근 제2 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됐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전북 부안읍 부안라온프라이빗은 전용면적 75∼101㎡ 570가구로 이뤄져 있습니다. 부안시외버스터미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서해안고속도로로 접근하기도 좋습니다.

 

▲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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