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오는 20일 국내최대 나눔축제 ‘2017 서울나눔천사 페스티벌’,

다양한 나눔 체험 부스존. 나눔천사콘서트. 나눔천사걷기캠페인 등 김미연l승인2017.10.12 20:25l수정2017.10.12 20: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내최대 나눔축제 ‘2017 서울나눔천사페스티벌’이 이달 20일부터 21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사회적기업, 일반기업, 정부·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60여개의 체험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며, 나눔과 소통에 앞장서는 사회 공헌 단체가 참여하는 나눔존, 상생과 소통에 앞장서는 사회적 기업과 일반기업이 참여하는 상생존 그리고 국민 건강을 위한 신체별 발란스 체크, 두뇌건강 및 치매예방 등 건강존으로 구성되어 축제 참가자들과 관련 단체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 2017 서울나눔천사페스티벌

나눔존에는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지구시민운동연합(대표 권영주), 굿네이버스(서울본부장 문상록),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 세이브더칠드런(이사장 김노보), 남북평화재단 ‘함께나누는세상’(대표 서광선), (사)내부장애인협회(이사장 황정희), (사)월드쉐어(이사장 홍현송),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경인지회 지회장 박성수)가 참여합니다. 

또한 상생존에는 방문미술그림샘(대표 조아진), 우리상포협동조합(이사장 김안태), (사)한국예술문화원(이사장 전우천), 생각나무BB센터(대표 안순화), 레전드바이칼워터, 스타도네이션땡스기빙, 구구펀(대표 신은진), ㈜지니캐스팅(대표 신종오)이 참여하며, 건강존에는 (사)대한국학기공협회(대표 권기선),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본부장 이을순), 브레인트레이닝센터(원장 김태균), 단월드(대표 왕성도),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비알뇌교육(대표 박애자)등 총 60여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다양한 나눔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2017 서울나눔천사페스티벌’에서는 각 분야의 인기 스타들이 나눔천사로 대거 참여합니다. 

여자친구, 리듬파워, 에이프릴, 에스투(S2), 바이칼, 펜타곤, 씨엘씨(CLC), 캔도, 버뮤다, NRG, G9, 애플비, 비아이지(BIG), 혜진 등 인기가수와 함께 하는 나눔천사 콘서트를 비롯하여 스테파니, 혜진, 전환규가 나눔천사 진행자로 나섭니다. 

그밖에도 이서진, 양세찬, 청하, 에이프릴이 희망의 응원메세지를 전하고 나눔천사이벤트, 나눔천사 걷기캠페인, 나눔천사 문예대전 등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문화 체험의 장이 마련됩니다. 

‘함께 걸어가는 나눔과 소통의 길’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범국민적 기부·나눔 문화의 확산 및 나눔에 대한 바른 이해와 가치 전달을 위해 NewsCSV(문화·복지포털서비스기업)와 스타도네이션땡스기빙이 주최하고 바이칼엔터인먼트, 지구시민운동연합, OZtv, 구구펀, 뉴스씨에스브이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관부, 대한적십자사 후원하고 레전드바이칼웨터가 협찬합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www.newscsv.co.kr) 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나눔천사콘서트 및 나눔천사걷기캠페인에 무료로 사전 참가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2017 서울나눔천사페스티벌 참가 가수

김미연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뉴스캔

0723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9 대하빌딩 508호(여의도동)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7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