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관근 의원,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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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근 의원,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장덕수 기자
  • 승인 2017.12.1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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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지방의원 ‘최우수상(조례입법)’에 이어 ‘지방정책 전문가’ 재확인

더불어민주당 지관근 성남시의원은 13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자 중 성남시에서는 지관근 의원이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지관근 성남시의원은 13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관근 의원은 지난 2010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지방의원 ‘최우수상(조례입법)’을 수상한 바 있고 이번에도 ‘좋은조례분야’에 선정되어 지방정책 전문가임이 확인됐습니다. 

지관근 의원은 “‘청소년행복의회 구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좋은 조례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청소년행복의회의 참여범위를 대학생까지 확대시켜 민주시민 교육을 위한 소중한 도구로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관근 의원 또 “앞으로도 선우후락의 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달 17일 발표한 ‘공약이행분야’ 40명(광역의원 19명, 기초의원 21명), ‘좋은조례분야’ 52명(광역의원 27명, 기초의원 25명) 중 성남에서는 유일하게 지관근 의원만이 좋은조례분야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선정된 기초의원은 총 9명입니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방의회 역량강화와 주민신뢰기반 구축을 위해 ‘공약이행’과 ‘좋은조례’ 분야로 나눠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공모한 결과, 각각 170여 명, 200여 명의 의원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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