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전 남편 유명 셰프 이찬오, 마약 흡입·밀수 혐의 체포
상태바
김새롬 전 남편 유명 셰프 이찬오, 마약 흡입·밀수 혐의 체포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7.12.16 0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명 셰프 이찬오가 대마류 마약을 흡입한 혐의로 체포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방송인 김새롬의 전 남편인 이찬오 셰프를 체포하고 1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찬오 셰프는 지난 10월 해외에서 마약인 해시시를 국내로 몰래 들여와 이를 흡입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대마초를 농축한 해시시는 대마초보다 환각성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JTBC

검찰의 소변 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이찬오 셰프는 마약을 수차례 흡입한 혐의는 인정했으나 밀수입한 혐의는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오 셰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명 요리사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이찬오 셰프는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했다가 1년 4개월 만에 이혼했다. 최근에는 정통 프렌치 비스트로 마누테라스에 이어 두 번째 프렌치 레스토랑 '샤누'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