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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침입해 거액의 금품 훔친 2인조 결국 구속

김재협 기자l승인2018.03.12 07:24l수정2018.03.1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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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공사장 31곳에 침입해 건설 공구나 화물차 등 억대의 금품을 훔친 2인조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 부산 강서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오모(57) 씨와 김모(52) 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면서요?

=.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부산, 경남, 경북, 전북 등 31개 신축공사장 컨테이너 출입문을 파손해 침입한 뒤 공구나 전선, 화물차량 등 2억2천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찰은 이들이 타고 다니는 대포차량의 이동 경로를 폐쇄회로(CC)TV로 추적해 경북 구미의 은신처를 알아내고 검거했다죠?

=. 또 이들이 훔친 화물차의 간판을 바꿔 경남 밀양의 한 창고에 보관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1천500여만원 어치의 보관된 장물도 압수했습니다.

 

▲ 감옥

김재협 기자  easypol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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