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박유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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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별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8.05.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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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이자 연인인 황하나와 결별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부분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다.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앞서 박유천과 황하나는 2017년 4월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연인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9월 결혼 발표를 했지만 결혼이 연기되면서 결별설에 휩싸였다.

박유천은 지난 2003년 그룹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0년 동방신기에서 탈퇴하고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그룹 JYJ로 활동했다.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파워블로거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8월 소집해제 이후 한국 첫 공식 일정으로 오는 6월 4일 서울 YES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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