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등극, 문 대통령 “방탄. 아미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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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등극, 문 대통령 “방탄. 아미 축하”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8.05.2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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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룹으로 우뚝 올라선 방탄소년단의 3집 앨범이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빌보드가 27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18일 공개한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가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200’ 1위는 한국 가요 역사상 최초다. '빌보드 200'은 앨범 판매량과 트랙별 판매량, 스트리밍 실적 등을 기반으로 해당 주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앨범의 순위를 매긴다.

▲ 사진=빌보드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국내 기자간담회에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위, '빌보드 200' 1위를 하고 스타디움 투어도 하고 싶다. 그래미 어워즈도 가보고 싶다“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도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래를 사랑하는 일곱 소년과 소년들의 날개 ‘아미’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에게 축전을 보냈다.

이어 “‘10대들에게 가해지는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겠다’는 뜻의 방탄. 지금부터 진, 슈가, 제이홉, RM, 지민, 뷔, 정국, 일곱 소년의 이름 하나하나를 기억 해야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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