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연 소속사 “의식불명? 사실무근...건강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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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연 소속사 “의식불명? 사실무근...건강 회복 중”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8.06.1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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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자현이 출산 후 열흘째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추자연의 소속사 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0일 "추자현이 출산 후 경련 증상으로 대학병원에 이송된 후 열흘째 의식불명이라는 내용으로 보도된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자현은 현재 일반병동으로 옮겨 회복 중인 상태다. 주변 지인들과 문자도 나누는 등 무사히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 사진=추자연 웨이보

소속사는 “처음 입원 시 폐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식불명의 상태는 아니었다. 현재 중환자실이 아닌 일반병동에서 건강 회복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스포츠경향은 추자현이 지난 1일 강남의 한 유명 산부인과에서 출산 후 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 간 후 지금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결혼해 1년 만인 지난 1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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