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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거점 도시 다니며 밤늦게까지 지지 호소

박환희 기자l승인2018.06.12 10:40l수정2018.06.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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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6·1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부산에서 서울까지 5개 거점 도시를 따라 올라오는 '경부선 유세'로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피날레를 장식하게 됩니다.

-. 상임선대위원장인 추미애 대표와 지도부는 이날 오전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선대위 회의를 개최해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할 예정이라죠?

=. 네, 그렇습니다. 이어 울산, 대구, 대전, 서울에서 차례로 대규모 유세 행사를 엽니다.

-. 추 대표와 지도부는 그동안 접전지로 꼽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 유세를 벌여왔다면서요?

=. 네, 맞습니다. 각 시도당과 개별 후보들로부터 유세 요청이 쇄도해 주말도 쉬지 않고 전국을 순회했습니다.

아울러 선대위 관계자는 "오늘은 지도부가 부산에서부터 경부선을 타고 올라오면서 전국 유권자들과 만날 계획"이라며 "서울 유세는 공식 선거운동이 종료되는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박환희 기자  easypol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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