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 기록한 국제유가, 이란 변수는 여전히 상승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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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세 기록한 국제유가, 이란 변수는 여전히 상승 요인
  • 박상욱 기자
  • 승인 2018.07.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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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5일(현지시간) 하락세를 기록했는데,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6%(1.20달러) 떨어진 72.9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는 비슷한 시각 0.68%(0.53달러) 하락한 77.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요?

=. 이날 유가는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당초 350만 배럴 축소될 것으로 봤던 전문가들의 전망과 달리 120만 배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유가를 밀어 올렸던 이란 변수가 여전히 상승 요인으로 도사리고 있습니다. 미국은 11월 초까지 이란으로부터의 원유수입을 전면 중단할 것을 관련국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 국제 금값은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올랐다죠?

=.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8월 인도분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0.4%(5.30달러) 오른 달러를 1,258.8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국제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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